갑자기 찾아서 추억돋아서 올림

군대에서 trpg에 꽂혀서 혼자 댄디비욘드로 캐릭 만들고 보여주면서 히히덕거리던게 벌써 2년전
이제 워햄머 팀에껴서 한풀이 했지만 플레이 하기로 맘먹는데 오래도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