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아서 추억돋아서 올림군대에서 trpg에 꽂혀서 혼자 댄디비욘드로 캐릭 만들고 보여주면서 히히덕거리던게 벌써 2년전이제 워햄머 팀에껴서 한풀이 했지만 플레이 하기로 맘먹는데 오래도 걸렸다!
와 몸매
오크찌찌는 까줘야 제맛
아래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저걸 그리고부턴가 부대 유일의 퍼리빌런한테 쫓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