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단편선 읽어봐라. 공장의 기계라거나(맹글러),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라거나(트럭), 금연이라거나(금연 주식회사), 기타 등등 '일상적인 소재에 공포를 부여하는 것'에 있어선 스티븐 킹 이상가는 작가가 없다
히익... 대머리 빗...
근데 그걸로 제모하고 싶은 부위 털을 빗으면 꿀 아닌가...
스티븐 킹 단편선 읽어봐라. 공장의 기계라거나(맹글러),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라거나(트럭), 금연이라거나(금연 주식회사), 기타 등등 '일상적인 소재에 공포를 부여하는 것'에 있어선 스티븐 킹 이상가는 작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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