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라는게 불리한 것만이 아니라 더 재미있게 하려고 사건을 일으키는 거 아님? 던월을 안 해봤지만, 그런 거로 알고 있는데..
연속적인 상황제시를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7~9가 제일 재밌음... 룰북 플레이 예시에 나와있듯이 몰래 잠입(10+면 성공했겠지만)하려다 돌부리에 걸려서 멈췄는데 앞에서 거대 악어가(7~9라서 새로운 상황 제시해준것) 잠자고 있다던지
아 그렇게 계속 연쇄하는거구나
맞어...! 나도 처음에는 dnd빗나감처럼 그냥 실패처리 해버리는건줄 알았는데, 그거보다는 그냥 상황 서술권을 GM이 가져가는 느낌이더라구...! 뭐 적을 베는데 실패가 떴을 때 앞에 적은 죽였는데 칼이 박혀서 안빠져서 다른 적의 공격이 들어온다던지...
그게 불만인 사람들은 부분실패라고 부르면서 싫어하고 장면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영화제작으로 보는 사람들은 좋아한다
모든 7~9마다 한대씩 때리는 게 아니라 스택이 쌓인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
페널티라는게 불리한 것만이 아니라 더 재미있게 하려고 사건을 일으키는 거 아님? 던월을 안 해봤지만, 그런 거로 알고 있는데..
연속적인 상황제시를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7~9가 제일 재밌음... 룰북 플레이 예시에 나와있듯이 몰래 잠입(10+면 성공했겠지만)하려다 돌부리에 걸려서 멈췄는데 앞에서 거대 악어가(7~9라서 새로운 상황 제시해준것) 잠자고 있다던지
아 그렇게 계속 연쇄하는거구나
맞어...! 나도 처음에는 dnd빗나감처럼 그냥 실패처리 해버리는건줄 알았는데, 그거보다는 그냥 상황 서술권을 GM이 가져가는 느낌이더라구...! 뭐 적을 베는데 실패가 떴을 때 앞에 적은 죽였는데 칼이 박혀서 안빠져서 다른 적의 공격이 들어온다던지...
그게 불만인 사람들은 부분실패라고 부르면서 싫어하고 장면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영화제작으로 보는 사람들은 좋아한다
모든 7~9마다 한대씩 때리는 게 아니라 스택이 쌓인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