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적으로는 없음. 내 생각에는 그 19닢의 차이는 엘프 화살이 어떻게 특별할 수 있는지 묘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 같음.
예를 들어 상점에서 화살 다발과 엘프 화살을 동시에 판매하고 있을 때, 일단 발수 차이가 있으니 기본적으로 더 가볍기에 더 많이 들고 다닐 수 있다는 묘사를 할 수 있을텐데, 플레이어가 엘프 화살에 더 특별한 점이 무엇이 있는지 상점 주인에게 물어보거나 지식 더듬기를 시도할 수 있을 것임. 그럴 때 바람을 무시한다든가 곡사가 가능하다든가 특정 적에게 강하다든가 하는 장점을 묘사할 수도 있을 것임. 아니면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지엠이 알아서 넣어줄 수 있는 것이고.
익명(220.126)2023-12-04 12:28
답글
이는 꼭 19닢이 더 비싸야만 발생하는 설정은 아님. 같은 1닢이라도 엘프 화살이라 특별한 점이 존재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이걸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플레이어가 발수 차이가 존재함에도 가격 차이에 의문을 제시한다면 한 번 쯤 거쳐볼 만한 단계라고 생각함. 여기서 재미를 찾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표면적으로는 없음. 내 생각에는 그 19닢의 차이는 엘프 화살이 어떻게 특별할 수 있는지 묘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 같음. 예를 들어 상점에서 화살 다발과 엘프 화살을 동시에 판매하고 있을 때, 일단 발수 차이가 있으니 기본적으로 더 가볍기에 더 많이 들고 다닐 수 있다는 묘사를 할 수 있을텐데, 플레이어가 엘프 화살에 더 특별한 점이 무엇이 있는지 상점 주인에게 물어보거나 지식 더듬기를 시도할 수 있을 것임. 그럴 때 바람을 무시한다든가 곡사가 가능하다든가 특정 적에게 강하다든가 하는 장점을 묘사할 수도 있을 것임. 아니면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지엠이 알아서 넣어줄 수 있는 것이고.
이는 꼭 19닢이 더 비싸야만 발생하는 설정은 아님. 같은 1닢이라도 엘프 화살이라 특별한 점이 존재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이걸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플레이어가 발수 차이가 존재함에도 가격 차이에 의문을 제시한다면 한 번 쯤 거쳐볼 만한 단계라고 생각함. 여기서 재미를 찾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오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