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협력게임의 파티원중 하나라는 걸 인지하는 것.

그래서 스폿라이트가 내가 아니라 다른사람에게도 돌아가도록 하는 것.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라면 매주 정해진 시간에 있는 약속을 어기지 않는 것.


무언가 하고싶은게 있다면 서로 이야기하여 조율하고 행동하는 것.


누군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배려 해 주는 것.


등의 행동은 TRPG 역량이 맞다.


사회성 박살나서 씹덕질로 도망친 씹덕들(나포함)에겐 이런 역량을 갖추는게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