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사랑하는 사람의 입을 잘라내서 내 손에 붙여 관에서 일어나자마자 키스해주고


눈과 두개골은 살과 뼈의 목걸이로 만들어 걸고 다니면서 그 아름다움을 찬양하고


사랑스러운 손가락은 내 갈비뼈를 따라 붙여 그 살결을 언제나 느낄 수 있게하고


사지와 몸통은 내가 쉴 수 있는 부드러운 육의 침대로 만들어 그 따뜻함을 즐기고 싶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