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전 시나리오를 보고 있는데
플레이어4 : npc 2 구도의 협력형??인데 아닌척하는 시나리오임
npc1이 사실상의 보스역할인 상닌이고
생명력이 10?? 12?? 이고(아무튼 그럼 까먹음)
상닌 인법으로 다른 에너미 데이터로 변하는 인법을 쓰는데
룰북에서는 "생명력이 x점 이하로 내려가면 ㅇㅇ변신을 쓴다"
라고 되어있음
그렇다는 말은 변신한 이후의 데이터가 2페이즈 역할을 한다는 것인데
2페이즈에 돌입하기도 전에 연속된 크리티컬 히트나 그라비톤 같은 고데미지 기술&오의로 생명력을 모두 소모시킨다면
해당 변신 인법을 못쓰고 전투가 끝나버리는건가??
아니면 억지로 다음턴에 변신 인법 사용 or 자동으로 변신했다
같은 억지 진행을 해야할까??
에 대한 의문임
npc2의 오의인 절대방어를 npc1에서 씌워주라고 써있기는 한데
npc2를 순살내버리고 다음턴에 크리티컬 히트 3~4연타 같은거 당하면 2페이즈도 못쓰고 죽는게 가능해서 확률은 낮지만 이런 진행은 어떻게 되는지??
걍 보스 죽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러면 너무 시시하게 끝나지 않나?
시시하게 끝나는거도 운명이니까 상관 없나?
궁금하다네요 >ㅅ0
전투 끝이지 근데 플레이어들은 상닌 데이터도 오의도 모르는데 그런일 잘 안하지 않을가?
3~4명이 크힛 or 고데미지 인법들고 기적같이 플롯 겹쳐서 보스 순살 시킬 일은 거의 없겠쥬?? 인법 가지고 있는거 보면 잘 안죽게 해놨던데 죽으면 끝인걸루 확인 >ㅅ0
낙원인가 본데 걔 원래 넘 약하게 설정됨. 걍 운명인가보다 하고 죽여.
역시 족고수들이라 스포 방지한다고 검열걸어놔도 다 아니 오ㅡ케이
상닌주제에 인법 구성이 도무지 4대2를 비벼볼 수준이 아니야.
원래 시노비가미 보스는 패죽이기 쉽게 설정된 경우가 많음 잘못하면 시간이 질질 끌리고 빨리 재미없어져서 많아도 6라운드 안에 끝나는 적당히 약한 보스가 이상적이더라
감사합니다 엉님
그냥 죽어주자
화력 적당히 잘 나오는 파티인데도 걔 한테 강타 용성군 맞고 전멸할뻔한게 한 두번이 아님 상닌'치고는' 약한건 맞는데 전투력 적당히 약한거니까 뭔 상황이 일어나건 윗 댓들처럼 받아들이면 됨
댕큐 소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