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전 시나리오를 보고 있는데

플레이어4 : npc 2 구도의 협력형??인데 아닌척하는 시나리오임

npc1이 사실상의 보스역할인 상닌이고
생명력이 10?? 12?? 이고(아무튼 그럼 까먹음)

상닌 인법으로 다른 에너미 데이터로 변하는 인법을 쓰는데
룰북에서는 "생명력이 x점 이하로 내려가면 ㅇㅇ변신을 쓴다"
라고 되어있음

그렇다는 말은 변신한 이후의 데이터가 2페이즈 역할을 한다는 것인데

2페이즈에 돌입하기도 전에 연속된 크리티컬 히트나 그라비톤 같은 고데미지 기술&오의로 생명력을 모두 소모시킨다면

해당 변신 인법을 못쓰고 전투가 끝나버리는건가??

아니면 억지로 다음턴에 변신 인법 사용 or 자동으로 변신했다
같은 억지 진행을 해야할까??

에 대한 의문임

npc2의 오의인 절대방어를 npc1에서 씌워주라고 써있기는 한데

npc2를 순살내버리고 다음턴에 크리티컬 히트 3~4연타 같은거 당하면 2페이즈도 못쓰고 죽는게 가능해서 확률은 낮지만 이런 진행은 어떻게 되는지??

걍 보스 죽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러면 너무 시시하게 끝나지 않나?
시시하게 끝나는거도 운명이니까 상관 없나?

궁금하다네요 >ㅅ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