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디까지 준비해서 돌리는 편임?
세계관 셋팅이랑 첫의뢰 정도만 준비하면 되는건가?
개인적으로 OSR로 샌드박스는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스터가 하나하나 준비해야하는게 너무너무 많음. 예전 빨간책D&D 시절에도 샌드박스 돌리려면 세계 설정만으로도 최소한 30~50페이지는 필요하고, 각 플레이마다의 전개 준비는 별도임.
아니... 나는 그럼 OSR샌드박스글에 속은건가!
던전월드를 OSR이라고 쳐서 그렇게 말한 거 아냐? 엄밀히는 다른 게임인데 말야. 던전월드는 샌드박스로 해도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맞춰주니 마스터가 하기 편하지.
그거보고 테이터룰보다 준비할게 좀 덜빡세려나 했는데 별차이없으면 걍 데이터룰 하던거 해야겠네;; ㅠ
OSR은 데이타를 비워넣고 그걸 마스터가 채우라는거지, 플레이 스타일 자체는 오히려 극단적인 데이타룰이야. 애당초 70년대잖아.
샌드박스로 두꺼비집 놀이 할거냐 예술적인 모래성을 쌓을거냐는 역량에 달린거임
실제로 OSR로 샌드박스 잘 돌리는 사람으로서 저 윗타 친구는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음. 실제로 게임을 해본적이 있는건가? "세계관 설정"은 샌드박스 돌리는데 별로 가치가 없고, 3~50페이지를 준비한다는 시점에서부터 무슨 OSR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다.
세계관 세팅은 DM이 공을 들이고 싶은만큼 하는거고, 마을 하나와 주변에 있을 어드벤처, 그리고 거기로 보낼 후크(의뢰)만 준비하면 됨.
어드벤쳐라는건 던전같은거 미리 만들어 놓는다는거지?
ㅇㅇ 꼭 풀 어드벤처가 아니더라도 다음 한 세션 동안 진행할 내용은 있어야함. 그리고 세션 끝날 때마다 플레이어들에게 "다음엔 어디에서 무얼한건가요?" 라고 물어봐서 그런식으로 준비하면 됨.
개인적으로 OSR로 샌드박스는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스터가 하나하나 준비해야하는게 너무너무 많음. 예전 빨간책D&D 시절에도 샌드박스 돌리려면 세계 설정만으로도 최소한 30~50페이지는 필요하고, 각 플레이마다의 전개 준비는 별도임.
아니... 나는 그럼 OSR샌드박스글에 속은건가!
던전월드를 OSR이라고 쳐서 그렇게 말한 거 아냐? 엄밀히는 다른 게임인데 말야. 던전월드는 샌드박스로 해도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맞춰주니 마스터가 하기 편하지.
그거보고 테이터룰보다 준비할게 좀 덜빡세려나 했는데 별차이없으면 걍 데이터룰 하던거 해야겠네;; ㅠ
OSR은 데이타를 비워넣고 그걸 마스터가 채우라는거지, 플레이 스타일 자체는 오히려 극단적인 데이타룰이야. 애당초 70년대잖아.
샌드박스로 두꺼비집 놀이 할거냐 예술적인 모래성을 쌓을거냐는 역량에 달린거임
실제로 OSR로 샌드박스 잘 돌리는 사람으로서 저 윗타 친구는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음. 실제로 게임을 해본적이 있는건가? "세계관 설정"은 샌드박스 돌리는데 별로 가치가 없고, 3~50페이지를 준비한다는 시점에서부터 무슨 OSR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다.
세계관 세팅은 DM이 공을 들이고 싶은만큼 하는거고, 마을 하나와 주변에 있을 어드벤처, 그리고 거기로 보낼 후크(의뢰)만 준비하면 됨.
어드벤쳐라는건 던전같은거 미리 만들어 놓는다는거지?
ㅇㅇ 꼭 풀 어드벤처가 아니더라도 다음 한 세션 동안 진행할 내용은 있어야함. 그리고 세션 끝날 때마다 플레이어들에게 "다음엔 어디에서 무얼한건가요?" 라고 물어봐서 그런식으로 준비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