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균형이라는 게 결국 한두사람 혹은 소수의 활용이나 의견만으로는 잘 안 잡힘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데이터적으로 특이점이 오는 기발한 발상을 하기도 하고

이미 완료되었다 느끼는 것도 사람에 따라 밸런스 문제를 자주 느끼기 마련이거든


그런 부분에서 주기적으로 '신규 인원들'만 존재하는 단편, 중편을 여는 편임

새로운 피는 언제나 환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