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리정초가 필요한 거 같음


"이 사건은 이런 쪽으로 일어나야 한다"고


마스터랑 플레이어가 공유하는 심상 같은 거....


100퍼 샌드박스 100퍼 레일로드보다


그런 식으로 몇가지 분기점에서는 암묵적이건 명시적이건 합의하는 게 더 재밌었던 거 같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