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적으로 더 적을 걸로 추정되는 네판디에게 좆발리거나 개농락당하잖아. 머라우더들 단체로 놀러오거나 뱀파이어 윗줄인 됴상님과 아이들과 손자들과 증손자들과 현손자들 세대가 단체로 날뛰면 답이 없고. 미카엘 등 극강한 대천사들이나 아우터갓 비스무리들이나 야훼가 실존하는 wod 우주에서 테키들식의 턱도 없는 과학 우선주의, 초자연체까 주의, 테키최고주의를 보면 테크노크라시가 잘나고 뛰어난 부분이 있음을 감안해도 테키는 자뻑성 심한애들이거나 우물 안 개구리성 부심이 매우 심하게 있는 애들이라 해석하는 게 옳다고 봐야지.
그리고 플레이어블로 따져도 최강은 메이지가 아니라 데몬일 것 같고, 제약 같은거 따져도 이론상 최강은 패러독스에 치이는 메이지가 아니라 골콘다 찍고 디시플린 10찍을 수 있는 뱀파이어 같다. 당연히 이딴 소리는 재미거리나 즐거운 설정놀이는 되지만 그 외의 큰 의미는 없다.
데몬은 플레이어블에서는 5도트 이상 능력이 없어서 아크메이지랑 붙이기는 조금 그렇긴 함. 어차피 개사기 기능인 마스터리가 있어서 별로 필요없을것 같기는 하지만.
이제 메이지 최강설에 이어 뱀프 최강설이랑 데몬 최강설도 슬슬 기어나오기 시작하는구나 ~~
그럼 잘들 최강논쟁하면서 싸우거라 난 할 일도 많고 누가 떠 쎈지 설정놀음 설정싸움에 관심도 없으니 이쯤에서 빠진다 ~~~
1) 테키나 트레디션이나 네판디나 머라우더에게 좆발린 적은 없어;; 그리고 저 둘은 메이지 아니냐? 2) 뱀파이어 됴상님 세대가 단체로 날뛴다는 것은 지구에 아크마스터와 오라클이 단체로 강림한다는 것만큼이나 현실성이 없다 3) 윗댓글에서 말한 대로 데몬한테는 플레이어블에서 5도트 이상 능력이 없어 4) 뱀파이어가 골콘다 성공하고 깨달음을 얻어 디시플린 10도트 찍는 것보다 메이지가 아레테 10도트 찍고 깨달음을 얻어 오라클로 승천하는 게 훨씬 가망과 현실성이 높다. 역사적으로 실제 사례도 많고 5) 자뻑이나 우물 안 개구리보다는 상층부 지도층이 하급자들에게 우주의 구조와 세상의 법리에 대한 진실을 고의로 숨기고 말 안해주는 거다. 이것도 테키나 트레디션이나 마찬가지.
메이지도 아레테 6이 넘기 전에는 우주의 구성 원리에 대한 눈이 트이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저런 정보통제가 필요하다. 테키 지도층은 오만하거나 무지한 것이 아니라 모든 진실을 알면서도 컨센서스를 성립시키고 세상을 유지 보존하기 위해 그것을 은닉하고 있는 것. 그리고 네판디와 머라우더는 본거지가 움브라에 있는데다가 다른 평행우주와 시간축에서 인력과 자원을 무한정 끌어올 수 있어서 테키나 트레디션보다 수가 적다고 장담할 수 없다. 어쩌면 wod 최강 세력은 mta 기준 테키도 트레디션도 아닌 저 미친놈들일 수도 있어
이상 욕먹을 거 각오하고 진지빨고 썰 풀어봤다. 진지한 의문 제기에는 그에 상응하는 진지한 답변을 해주는 것이 인지상정일지니...
아니 아무리 진지하게 의문 제기를 하건 뭐건 애초에 사람들이 그 문제 자체를 진지하게 여기지 않는데 왜 굳이 진지하게 답변을 해주고 싶겠냐
애시당초 '저 세계관 속 초자연체 간 파워 레벨 호환성이 개판이라 굳이 초자연체들 간 우열을 논하는 거 자체가 무의미하다'가 이전부터 꾸준히 나온 의견이었는데
ㄴ 5.254.*.*은 왜 니들은 나처럼 질문에 대답 안해주냐고 따져 반문하거나 비난한 게 아니라 그냥 혼잣말 비슷하게 한 거 아니냐? 당장 물음표가 아니라 말줄임표를 쓴 것만 봐도 그냥 단순한 독백일 뿐인데
ㄴ아니 애초에 이 글 쓴 애도 질문한 적이 없으니까 뭐가 진지한 의문 제기인지도 모르겠음. 답글 단 애가 이 글을 '진지한 의문 제기'라고 봤다면 니 말이 맞는데 내가 볼땐 글 본문은 의문 제기가 아니라서. 답들 단 애가 진짜 그렇게 본 거라면 할 말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