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아주 껌뻑 죽는다 급이던데

뭔가 그런 극적인 사건들 이후에도 다시 일어서서 선하게 나아가는 인간찬가 스러운 부분은 확실히 뽕차지만


그때까지 선행에 행동이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는건 악성향 플레이 이상으로 노잼일것 같은데


아니 먼저 기습걸어온 강도들도 페이탈리티 못하고 비살상이나 대화로 풀려고 해야한다고? 크악 벌써부터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