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1로 한다고 해서 타이만이라 부른 어원은 맞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타이만은 자캐커뮤 또는 구인을 통해 2명이서 타이만 메이트를 형성하고, 2명의 캐릭터가 타이만 전용 시나리오를 돌리는 일을 말한다


타이만 시나리오는 2명의 캐릭터가 시작부터 서로 지정한 관계와 감정을 형성하고 있다


타이만은 시나리오라는 이벤트를 통해 둘 사이에서 교환일기, 캐릭터그림 등 창작 소재를 확보하는 도구에 가깝다


마스터와 1:1 플레이는 1명인 주인공 PC의 모험 또는 드라마를 다루며, 마스터는 여러명의 NPC를 활용하며 고정된 GMPC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