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라기 보다는
음... 여러분 여행 루트를 A=>B=>C로 정하셨네요. 혹시 역사학이나 조사 수련 가진사람 있을까요?
14가 나왔네요. 그러면, 여러분 다운타임 액티비티의 일환으로 여행루트에 대한 조사를 조금 했다고 하겠습니다. 별도의 시간 소모는 없는 것으로 할게요.
A에서 B로 갈 때 늪지대가 나옵니다. 아마 이동에 제약을 받는 거친 지형이 나올거고 우즈와 언데드가 나올 수도 있겠네요. 이에 대한 대비를 하는게 좋겠죠.
B는 여러분이 쉴 중간 거점인데 여기는 작은 마을입니다. 낯선이를 경계해서 폐쇄성이 조금 있고 여행물자를 구하기 힘들겠네요. 어쩌면 트러블에 휘말릴 수도 있습니다.
B에서 C로 가는 루트는 두가지가 있는데, 한가지는 길이는 짧지만 비스트형 몬스터 존재하는 숲 전투가 꽤 많을 수 있네요. 아마 대부분 짐승형 몬스터일거고 독에 대한 대비가 필요 하겠네요. 한가지는 안전한 평원이네요. 큰 장애물이 없어서 마차나 말을 타고 갈 수도 있는데 B마을에는 역마차도없고 여러분에게는 말도 없네요. 천천하지만 안전한 루트입니다.
이점 참고하고 다음 플레이까지 다운타임 부탁드릴게용.
이런느낌
ㄱㅊ
오히려 그보다 밀이 없으면 좆되기 쉽다
그걸 NPC가 세계관에 있는 느낌으로 설명해주면 좋을것같은데?
이 정도는 스포라고 안 함 정보전달이라고 하지
난 극호 이렇게 준비할 기회 주는 마스터링 좋아함
별로
그 세계의 상식을 플레이어는 모르니까 저 정도는 얘기해줘야. 위의 말처럼 안해주면 곤란하다. 오히려 이런 정보도 없이 플레이어들보고 공부하라느니 창의성을 발휘하라느니하는게 더 골치아파
캐릭터 능력을 기반으로 캐릭터가 알법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기에 잘하는 것
잘하네
다들 호가 많네... 늪지대, 작은마을, 루트가 2종류 있다는 점. 이런 건 당연히 말해줘야겠지만, 거기서 어떤 몬스터가 나온다든지 하는 건 세계관과 룰북을 참고로 플레이어들이 추리하게 둬야 하는 거 아님?
이게 오히려 메타 플레이 아님?
칼라로 이어져있음 가능
정보없이 추리하긴 어렵고, 했다한들 틀리거나 이야기가 달라지는 게 아니니까. 룰이 그렇거나 플레이어나 gm이 추리를 바란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불필요하다고 생각해. 시간 소모가 생기니까.
본문에 적은 건 핸드아웃 레벨, 당연히 주는 게 좋은 정보로 보임
초보 플레이어들은 저런거 잘 몰라서 어느정도 정보 있는게 좋을듯 어케 아냐고? 내가 개초보임
정상
룰에 따라 다르겠지만 알려주는 게 좋다고 생각함 캐릭터의 판정 성공 여부에 따르면 더 좋을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