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월 8일에 11일 월요일 구인글 보고 갔음.

2. 9일 즈음까지 백스 짜고 캐메 해놨음.


3. 10일 오늘 한 5시쯤에 갑자기 마스터가 일정 생겼다고 수요일 가능하냐고 함. 이때는 내가 일정을 헷갈려서 수요일 되는 것 같다고 했고, 팀원 4명중에 1명이 수요일 안된다고 했음. 난 일정 다시 잡을 줄 알았는데 마스터가 그냥 내보내더라. 플 터트리기 싫다고. 강퇴한건 아닌데 일정 조정 의사도 안보였음


4. 나중에 한 7시 쯤에 일정 확인해보니까 이번 주 수요일에 일정이 있어서 그때 안돼요. 하고 디코에 글썼음. 그러고 한 10분인가 지나니까 갑자기 강퇴됨. 아무 말도 없었음.


5. 마스터가 디코 친구 삭제해서 메세지를 못보내서 네캎에 구인글로 댓글 달았어.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 최소한 못 어울려서 미안하다고 하고 몇마디 대화라도 하는게 맞지 않냐.


그랬더니 답글로 니가 파빌짜지 말라는데 파빌짜고, 다른사람 빌드 간섭하고, 아이템 강요하고 그래서 강퇴했다고 했어


근데 저 말도 난 억울한게


모집할때 이러고 모집했음.

거기에 빌드 짤때도 파빌 짜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 "빌드보다는 백스에 신경써주세요" 이러기만 했고.

그리고 레전더리 템 준다고 한건 마스터임. 소서러로 스태프 오브 마기 든게 그렇게 잘못이냐?


그리고 아이템 강요 부분도 웃기는 소리임.

같이 플하기로 한 위저드분이 자기는 전설 아이템 잘 모른대.

그래서 모르겠으면 스태프 오브 마기가 좋다. 캐릭터가 책 좋아하면 이런 스펠북이 있다. 이렇게 딱 두 개 추천했음

나중에 보니까 고른게 Potion of Dragon's Majesty 더라고. (용으로 변신하는 물약. 1회용).

그래서 내가 Dragon vessel이 좋다고 했어(24시간동안 유지되는 물약생성기. 전설버전은 위의 Potion of Dragon's Majesty 도 만들 수 있음)

길게 말하지도 않았음. 그냥 이런게 있다고만 했다.


이게 아이템 강요라고 하면 솔직히 할말 없. 근데 모르는 사람한테 말해주는 것도 잘못이냐?


그래놓고 나중에 보니까 네캎에 구인글 지우고 탈퇴했더라.

ㅈㄴ 웃겨서 갤 확인해 보니까 여기도 모집했길래 저격글 썼음.


궁금한거 답변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