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드 = 충분한 논리를 갖추지 않은 채 대상을 맹목적으로 옹호하려고만 한다고 비꼬는 뉘앙스가 담긴 표현인데병신 맞고 잘못한거 맞다고 인정 하고 있는데 왜 맹목적인 옹호가 되는거임내 눈에는 실드충 드립 하는 애들이 맹목적인 비판을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근데 이런 분위기에서 이친구 그래도 이런거는 ㄱㅊ았다 하는거 오해살수있어서 그런거임
우리는 사기꾼 까고 있는데 '그래도 사람은 착해' 이러는 걸 실드라고 불러
결국 목적이 '좀 덜 까라'라는 건데 이걸 실드 말고 뭐라고 부르겠음
솔직히 실드글이라 불리는 글도 전부 잘못한 건 맞다는 말이 들어 있어서 내 생각에도 좀 모호해 보임. 같이 즐거운 경험을 나누긴 했으니까, 사람으로서 너무 나락까지 떨어지진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주인 것 같은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