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플레이 예정이였고, 시트 메이킹은 다 해뒀음.
매더개 서플 사용가능하대서 zizon멋있는 레오닌 팔라딘 할 생각에 싱글 벙글 이었음.
죽창은 아니고 그냥 내 입장에서 타임라인만 써 봄.
1. 구회
12/11 dnd5e 용의 폭정 단편 하실분? - TRPG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이거 보고 친추하고 연락했고, 디코로 간단한 질의 응답 후 세션 참가 했음.
2. 캐릭터 메이킹
퍼리금지, 모든 서플허용, 200 gp와 2개의 레어템 or 1개의 전설템 장비 가능하고 5레벨로 만들라고 해서 사전에 물어보고 캐릭터 메이킹함.
퍼리느낌 나는 일러가 아닌 동물 캐릭은 가능하고 매더개 서플 사용가능하대서 레오닌 팔라딘으로 만들었음.
금요일 모집완료하고 토요일 까지 시트 만들어달래서 토요일에 약속 끝나고 집와서 호다닥 시트 짜고 로리십에 시트 넣음.
포트는 둘중에 고민하다가 왼쪽거 썼고 백스는 대충 플레인스워킹에 휘말려서 포가튼 렐름에 떨어졌어요~라고 함.
나는 아이템 양심적으로 레어 두개 집었고 워리어의 패스키랑 힐자이언트벨트. 그리고 남는 골드로 포션 샀음.
이건 마스터도 괜찮다고 했고 롤20에 넣은 것도 보고 문제 없다고 했음.
여기 까진 다들 아무문제 없었던거 같음.
3. 마스터의 요일 옮김 선언
뭐 문제없이 다들 이야기 하다가 일요일 저녁5시? 5시반? 이때 쯤에 갑자기 마스터가 수요일로 옮기면 안되냐고해서 괜찮다고 함.
그러고는 자세한건 세션 끝나고 말 해주겠다 라고해서 아 뭐 수요일 참가자를 다시 모집하겠구나..
생각하고 겜이나 했음.
4. 플 터짐.
오늘 자고 일어나서 디코를 보니까 디코 채널 터져있음.
그래서 마스터한테 세션 터진건가요? 라고 물어봤는데 마스터한테서 아직까지 답이 없음.
죽창 아니고 걍 대략적인 타임라인 정리 한 거.
역시 책임감은 bb
워리어 패스키 글 봤던거 기억나네 아 ㅋㅋㅋㅋ
BOMT사서 써보고 싶었다고ㅋㅋㅋ 패스키 써보고싶어서 바바리안 유기하고 팔라딘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