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뽑아놨더니 공익의 투사 빙의해서 좆도 아닌 내 실수를 죽창돌릴지도 모르고
잘 끝났다고 생각해도 한 3~4년 후에 흑화해가지고 '아 그 새끼? 병신이지 ㅋㅋㅋ' 이런 말 돌리고 있음 ㅋㅋ
그냥 턀갤은 내 이름 떡밥 돌고 있나 확인하러 오는 용도지
누군가를 혐오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이런 쓰레기 커뮤니티는 지구 상에서 영원히 사라졌으면 좋겠다는게 내 바람임
잘 끝났다고 생각해도 한 3~4년 후에 흑화해가지고 '아 그 새끼? 병신이지 ㅋㅋㅋ' 이런 말 돌리고 있음 ㅋㅋ
그냥 턀갤은 내 이름 떡밥 돌고 있나 확인하러 오는 용도지
누군가를 혐오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이런 쓰레기 커뮤니티는 지구 상에서 영원히 사라졌으면 좋겠다는게 내 바람임
턀갤 지능 상위 1%;;;
그래서 니가 뭘할수있는데
어차피 네가 가는 커뮤랑 턀갤이랑 유저 대부분 겹침
걍 죽창 찌를 곳이 턀갤밖에 없는 거지 네가 어디서 구인하건 결국 턀갤에서 찔리는 거임
그런 인간들이 모인 턀갤에서 구인하는게 꺼려진다는 말을 하고 있는게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변기물을 퍼다쓰는게 바보짓이라고 하고 있는데 '어차피 니가 알고 있는 사람들 화장실 가고 있음' 하는 꼴임
죽창 박힐 짓을 하지 말아야지 똑같은 상수원 물을 구분해 봤자 소용 없단 거임
'너만 잘하면 죽창 박힐 일 없다' 이런 주장인 것 같은데 애초에 심성이 뒤틀린 커뮤니티 인간을 데려오는 순간 아무 의미 없음. 어떻게든 죽창거리 발굴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데 평가 기준이 공정할 수 있음?
죽창 찌르러 오는 사람들은 턀갤에 상시 상주 하고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다른 곳 하다가 잠깐 죽창 찌르러 오는 사람도 많아서 논제에 오류가 있지 않나
원래부터 뒤틀린 사람이랑 하면 문제가 터질 수밖에 없는 건 동의하는데 그건 턀갤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음
죽창이 일상이 된 곳에서 온 사람은 죽창의 유혹에 흔들릴 수 밖에 없음. 환경이 사람이 그렇게 만드는거임. 평상시에는 아니라고 하고 본인도 스스로가 죽창 같은거 찌를 일이 있을까? 생각하겠지만 막상 아쉬운 순간이 오면 턀갤에 고발해서 감정적 동조를 얻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거임.
뭐 피해망상 있냐…. 시답잖은 걸로 죽창 날리면 역죽창 맞는 것도 알 텐데?
내가 아카라이브 구인으로 만들어진 팀 들어 가본 적 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던데?
그리고 난 사실 죽창 관련해선 턀갤 순기능도 좀 있는 거 같음. 아카라이브 같은 곳에 여럿이서 대놓고 글 올려서 음흉하게 돌려서 앞담 존나 박고 채널에서 무고한 사람 하나 병신 만드는 거 일도 아니던데 그나마 죽창 꽃히는 곳 있어서 다들 행동거지를 조심스럽게 하는 거 아닌가? 한두번 해본 것도 아닌 거 같던데 턀갤 없었으면 아직도 그렇게 한두명씩 연례 행사로 병신 만들고 있었을듯?
애초에 턀갤 구인을 안했다면 죽창이니 역죽창이니하는 불필요한 감정소모도 없었겠지. 그리고 아카라이브 얘기는 좀 뜬금없는데다가 고발의 허들이 낮아지고 있다는게 문제인거임. 죽창의 부담이 줄어들수록 이해와 배려가 설 자리는 없어짐. 대화로 해결할 수 있었던 문제도 극단적 상황으로 번져버리고 돌이킬 수 없게 됨.
그때도 턀갤 구인 없었기 때문에 쓴 거임. 조롱하던 팀 인원중 한명이 짜집기해서 소설 써서 아카라이브에 올렸다가 누가 턀갤에 역죽창 이니시 열어서 일어난 일임
피드백 건너뛰고 죽창으로 가버려서 나는 정상적으로 플레이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병신으로 소문나서 돌려질 수도 있는거임. 턀갤에서 한 번 빌런으로 소문나면 철회해주는 줄 암? 닉이라도 바꾸면 닉변했다고 바로 글 올라옴. 턀갤 빌런 리스트라고 있는 목록에 무고한 사람은 과연 없을까? 그 무고한 빌런이 바로 니가 될수도 있는거임.
그런 리스크를 짊어지고 턀갤 구인을 한다는게 현명하지 못하다는 것이 내 결론임.
미리 말했지만 아카라이브를 예시로 든 이유는 턀갤 구인이 아니더리도 진흙탕 싸움은 일어난다는 거임. 턀갤과 진흙탕 싸움의 차이점은 공론화와 소규모 무리의 조롱으로 끝나는 건데, 내 경험상 대화와 이해가 되는 사람은 애초에 죽창을 안맞았음.
네가 말한 예시도 실제론 일어나지 않은 일이잖아. 사실관계 무시하고 자기 유리한것만 편집해서 올렸다가 역죽창 박힌게 얼마나 많은데.
물론 빌런 주홍글씨 새겨지는 경우는 극단적인 사례고 억까에는 역죽창이 날아오기 마련이지만 그냥 그걸 보고 있는 것 자체가 심신이 피곤해짐. 세션의 즐거움과 논란의 피로가 서로 충돌해서 제로섬이 되어버리면 결국 아무 소득이 없게됨.
그건 죽창 박히기 전에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님?
걍 대화해보고 자기 잘못이면 사과하면 되는데 지 잘못 인정하기 싫어서 욕 개박은 다음 말못하게 강퇴하고 병신이라고 소문내고 다니면서 타 커뮤니티에 알게모르게 다른 이야기인척 살살 긁다가 박제되서 닉세탁 실패한 애들 억울할까봐 신경 써줘야 하는 건 아니잖어.
아 몰라 그냥 안할거야 꺼졍
ㅇㅇ 턀갤 구인 안해도 됨 근데 일어나지 않은 일을 명제 삼아서 허수아비 패는 일은 하지 말자구
적어도 내 경험상은 죽창글에 반응하는 사람은 "아니 시1발 저런 병1신들이 있나"하고 도와주려는 사람이 대부분이였지 뭐 팝콘 씹을려고 "일단 죽창 올라왔으니 시시비비 가리지 말고 한명 존나 다굴쳐서 ㅂㅅ만들어 볼가?" 하는 사람은 없었으니깐..
솔직히 죽창글 올라오면 장작 잘탄다고 좋아하는 원주민들 보이는데 더 이상 얘기하면 피곤하니까 그냥 마무리하겠음
내 경험상으로는 죽창글 올라오면 흥분해서 날뛰는 어그로들이 버글거리고 중립이나 반론이라도 하려하면 좆목유동분신술로 피의 실드 치려한다는 주장이 주류가 되는 걸 봐와서 턀갤 구인에 호의적이지 않음 잘자고 그럼 이만
뭐 어디에 올리든 음흉한 애들 있는 건 어느정도 감수해야지. 디씨는 제재를 안때리니까 표면상 튀어 나오는거고, 좆목 유동 분신술은 뭔 소린지 모르겠음. 뭐가 됐든 실제로 안일어난 일을 명제 삼아서 이야기 하면 대화가 아니라 원하는 결론을 도출하려는 시도밖에 안됨
말하는거 보니까 최근에 포아너 gm 관련 문제로 불만 있는 거 같은데 뭔일인진 자세히 모르겠지만 중망호 돌리는 사람이 더러운 턀갤러들 구인 받았다 괜히 죽창 터졌다는 늬앙스로 말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어디서든 당일 펑은 문제가 될텐데 다음에는 심성 맞는 순혈 중갤러들로 모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