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인플 돌리기로햇는데 1명이 시험이라고 1주 쉰다해서 남은 3명이서 새로 시트짜서 세션


좁은 발판을 빙 둘러싼 용암웅덩이속에서 시작


던전을 찾아왔다가 함정에 빠졋다는 설정


사제가 사제마법쓰다가 페널티로 주의를 끔선택


그리고 8M 짜리 존잘 골렘이 등장...


이후로도 사제가 사제마법 쓸때마다 골렘이 사제를 공격하거나, 던전벽에 새겨진 마법진이 이상한 반응을 보이는등의 영향으로 옛날 종교계가 마법사들을 학살하엿고 이 던전은 그 당시 숨어서 복수를 위해 칼날을 간 마법사의 던전이란 설정이 됨


PC들은 골렘과 싸우다가 역부족이란걸 께닫고 도주..


던전을 탐사하다가 던전에 숨겨진 통로같은게 있다는걸 발견..


통로를 통해 천장으로 이동, 뒤쫒아온 골렘을 공중에서 추락하며 머리를 공격..


머리의 진리의 문장을 산산조각내서 골렘에게 승리


덤으로 천장에서 밧줄타고 내려와 암습하려던 도적은 밧줄이 도중에 끊어져서 땅에 추락, 고통을 이겨내고 암습하다가 골렘이 발에서부터 발사한 화염방사에 전신 지져짐


쓰러진 골렘을 해체하는 전사를 돕다가 감전...


미친 다이스좆망운빨떄문에 기어코 사망...


6-가 떠서 죽여야하지만 몆주후에 자연스럽게 죽을꺼라는 이야기만해주고 사신은 떠낫다...


4인플로 한 세션보다 땜빵세션이 재미있는건...역시 저번주에한건 너무 오랜만에해서 감을 잃었기떄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