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위버는 직접 플레이해봤는데 딱히 op다 라는 느낌은 없었음. 진리의길에 수록된 비술사 컨셉을 좀 비틀어서 다른 맛으로 만든 느낌이라고 보면 돼
기원사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해당 서플에 나온 섭클들은 밸런스 어느정도 잘 맞는것 같음
페이트위버는 직접 플레이해봤는데 딱히 op다 라는 느낌은 없었음. 진리의길에 수록된 비술사 컨셉을 좀 비틀어서 다른 맛으로 만든 느낌이라고 보면 돼
기원사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해당 서플에 나온 섭클들은 밸런스 어느정도 잘 맞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