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왜 정신과에서도 역할치료인가 그런거 있다매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현실도피하기 위해 티알하는것도 나쁘진않다고 생각함문제는 티알하는것 자체도 또 다른 현실이 돼서 머릿속을 더 복잡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는거
ㅇㅇ 그런 치료가 있긴 하지 - For the Dark God!
현실이 힘들어서 그나마 좀 생활의 활력소를 위해 노는 취미생활이란게 다 그런거 아니겠냐?
TRPG를 치료로 쓰면 안된다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