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 사람들이랑 모여있으니 카페에서 커피마시며 저번 플레이 회상하거나 설정이야기등등을 해서 딱히 기다린다는 느낌은 없다.
근데 이젠 대놓고 늦어지니까 이건 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 근데 다른 팀원들은 딱히.. 불만이 있는것 같진 않아보인다. 나만 너무 내 시간이 아까운건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내가 지금 활동하는 팀을 떠날 때가 된듯.
댓글 7
GM통해서 건의해보고 안 고쳐지면,도저히 그걸 못견디겠으면 떠나야지
익명(125.130)2016-07-11 11:32
음...그냥 있든 없든 시작해버리는 것도 방법인듯...마스터 제외 플레이어 세명이상인 팀에서는 한명이 있으나 없으나 대체로 진행되고, 없는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꼭 뭘 해야 한다면 올때까지 마스터가 조종하는거지 뭐. 지각하면 그냥 지각한 만큼 플레이 못즐기는 거니 그정도면 되는거라고 생각해
GM통해서 건의해보고 안 고쳐지면,도저히 그걸 못견디겠으면 떠나야지
음...그냥 있든 없든 시작해버리는 것도 방법인듯...마스터 제외 플레이어 세명이상인 팀에서는 한명이 있으나 없으나 대체로 진행되고, 없는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꼭 뭘 해야 한다면 올때까지 마스터가 조종하는거지 뭐. 지각하면 그냥 지각한 만큼 플레이 못즐기는 거니 그정도면 되는거라고 생각해
ㄴ 몇번 나도 시작하자고 했는데 다들 기다리더라고. 그냥 내가 떠나는게 답인듯
옛날 마스터 누구 늦으면 진짜 개혼냈는데 (..)
걔 뺴고 돌리다가 오면 한 30분 대기 시킴
지각자가 먹을거 마실거 다 쏘는건 어때
내가 마스터일 떄는 목을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