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도 아니고 늘 30분은 늦는 멤버가 있는데.

물론 다른 사람들이랑 모여있으니 카페에서 커피마시며 저번 플레이 회상하거나 설정이야기등등을 해서 딱히 기다린다는 느낌은 없다.

근데 이젠 대놓고 늦어지니까 이건 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 근데 다른 팀원들은 딱히.. 불만이 있는것 같진 않아보인다. 나만 너무 내 시간이 아까운건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내가 지금 활동하는 팀을 떠날 때가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