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혐오와 공포가 가득한 김치 티알판... 매일같이 서로에게 날아가는 죽창...어쩌면 한다리 건너 바로 보이는 사람들이기에...혐오도 공포도 사랑도 집착도...더욱 강한것일지도 모른다...
떡만아... 오랜만이야... 잘 지내지? 니가 날 이겼잖니... 내 글 주작은 하지 말아주렴
그런건 없었다
덥오의 가면남...미스터 무사도가 말했듯... 사랑을 초월하고... 증오를 초월해... 숙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