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어본건
지루하다고 뜬금없이 공격한거랑
자기말 안듣는다고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동료에게 계속 공격한놈 뿐이었다...
2중 통수 치려다 이벤트성으로 공격한적 있음... 그 뒤로 갱생해서 질서 선 플레이를....
빻
좀 특이한 룰이지만 파라노이아
파라노이아는 마스터도 플레이어 공격하잖아...
개인적으로 플레이의 소품은 그로테스크한걸 좋아하지만 PC들은 왕도적인 협력을 하는걸 좋아해서 싸우려고 하는 사람있음 좀 짜증나요. 사실 마스터링하면서 딱 한번 PC 대 PC 대결이 멋지게 끝난적이 있는데 그건 실친끼리 한거라 평범한 사례는 아닌 것 같음.
아수라가미
근데 이런 특이케이스 말고 일반적인 플에서도 pc들끼리 대립하는 장면이 재밌기는 함
진짜 물리적으로 싱처입혀본적은 없지만 무장해제같은거는 해본적 있음
난 내 캐릭터를 공격해서 기절시켜달라거나 하는 요청을 종종 하는 편. - For the Dark God!
2중 통수 치려다 이벤트성으로 공격한적 있음... 그 뒤로 갱생해서 질서 선 플레이를....
빻
좀 특이한 룰이지만 파라노이아
파라노이아는 마스터도 플레이어 공격하잖아...
개인적으로 플레이의 소품은 그로테스크한걸 좋아하지만 PC들은 왕도적인 협력을 하는걸 좋아해서 싸우려고 하는 사람있음 좀 짜증나요. 사실 마스터링하면서 딱 한번 PC 대 PC 대결이 멋지게 끝난적이 있는데 그건 실친끼리 한거라 평범한 사례는 아닌 것 같음.
아수라가미
근데 이런 특이케이스 말고 일반적인 플에서도 pc들끼리 대립하는 장면이 재밌기는 함
진짜 물리적으로 싱처입혀본적은 없지만 무장해제같은거는 해본적 있음
난 내 캐릭터를 공격해서 기절시켜달라거나 하는 요청을 종종 하는 편. - For the Dark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