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적생명체와 연결된 사악한 기업주인공인 영혼을 가진 흡혈귀와 그 동료들은 이 기업을 적대하며 싸우다가 보는순간 아름답단 생각이 들고 세계에 평화를 준다고 감언이설을 펼치지만 사실 그 본질은 이계에서온 괴물로 하루에 수십명씩 사람을 먹어치우는 괴물을 쓰러트리는데이 회사에서 세계평화를 막아줫다고 주인공을 회장으로 삼더라하루에 몆십명씩의 희생때문에 전세계의 영구적 평화를 막앗다는건 어떻게생각해?
전 세계의 영구적 평화라니 그런 게 실제로 가능할 리 없잖아, 그런 게 가능하다면 그게 제대로 된 '평화'일 리 없음
평화는 스스로 노력해 이뤄나가야 할 목표지 잘난 누군가가 하사하듯 베풀어주는 게 아님.
ㄴ평화라기보단 실제론 거대사회와 문명의 유지가 아닐까. 거대사회를 유지하려면 머리와 머리를 부양하는 몸통과 꼬리가 있어야하니까. 노예제 대신 인신공양으로 바뀐 거 뿐이지. 어떤 점에선 차라리 인신공양이 더 인도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든다.
평화의 메커니즘은 사랑인데 보는순간 세뇌에 가까운 아름다움으로 여신을 위해 봉사하게됨 스스로 먹히는걸 기꺼히 여길정도 다만 숨겨진 진짜모습이 끔찟햇서한벙보면 세ㅔ뇌해
제당함
왠지 미드나잇미트트레인이 생가나는 내용이네욤
흠 다시보니까 매달 60명이었던것같다. 뭐 60억명에 비하면 매일 수십이건 매달 수십이건 그딴건 사소한문제겟지
울프램하트는 원래 창업주들부터가 악마잖아. 그리고 엔젤을 영입한 거 자체가 자기네 편으로 섭외하려던 거였고. 물론 그러다 계획 큰 거 하나 말아먹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