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끼겅듀
2. 빌드충
난 D&D 본격적으로 한지 6개월밖에 안되어서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거든
데이터도 많게 느껴짐
근데 5판 나온지 근 10년쯤 되었다고 하니, PHB밖에 없을때부터 싹싹 닦아먹은 사람들 입장에선 데이터가 별로 없다고 느낄 것 같긴 해.
뭐든 10년하면 지겨울 수 밖에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1. 토끼겅듀
2. 빌드충
난 D&D 본격적으로 한지 6개월밖에 안되어서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거든
데이터도 많게 느껴짐
근데 5판 나온지 근 10년쯤 되었다고 하니, PHB밖에 없을때부터 싹싹 닦아먹은 사람들 입장에선 데이터가 별로 없다고 느낄 것 같긴 해.
뭐든 10년하면 지겨울 수 밖에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옛날 판본들 보면 객관적으로 적은게 맞음
쩜오가 판본 넘어갈때까지 5년 3판 포함해도 8년인데 5판이 10년동안 낸거랑 비교해봐
중국집도 처음 가면 메뉴 다양해보임
몇번 먹다보면 모든 메뉴가 사실 몇가지 핵심 요리를 조금씩 바꿔놓은 거라는게 보임
4판은 플레이어 핸드북만 세 권 나왔고 3.5도 두 권임 ㅋㅋㅋㅋㅋ
10년동안 낸 책의 숫자에 비해서 데이터의 질과 양 양면으로 이전 판본이나 다른 룰들과 비교될 정도인건 팩트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