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를 줄이려고 데이터를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으려는 거 아닐까???



돈법사에서 쩜오 시절처럼 한무로 서플 찍어내고


거기서 이것저것 체리피킹해서, 마스터 입장에서 다루기 힘든

(단순히 파빌의 문제가 아니라, 특정 상황에는 너무 취약하다던지

특정 종류의 위기상황이 전혀 위기가 되지 않는다던지 등등)

빌드가 나오는 거 자체를



5판에서는 줄이려고 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음.





말하자면, 얘내들 기준으로는 그웨마 샾슈가 다 해 먹는 게 아니고

그웨마 샾슈가 일종의 '1개 피트의 파워 상한선'이라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