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orum.theonyxpath.com/forum/main-category/main-forum/the-classic-world-of-darkness/mage-the-ascension/863625-technocracy-and-pentex
재밌다. 영어 되면 한번 읽어보셈
아래는 어느 WtA 플레이어가 낸 결론임
Actually, I think its more an expression of the relative power bases. Destroying Pentex would require a war, wiping them out across all across the globe. Its not just a matter of assassinating the board - thanks to Pentex's organizational "philosophy" - there are countless potential successors who could replace them. To truly get rid of Pentex, you'd have to burn the company to the ground, and salt the earth.
And the werewolves just don't have that in them any more. They're second-tier players (at best). Oh, sure, they can hang on, lurking in the shadows of human civilization for generations - maybe even indefinitely. But they no longer have the allies, the manpower, or the resources to act on a planetary scale. And like cancer, you'd have to completely wipe out all of Pentex, or it'd just grow back. . .
The Technocracy, on the other hand, is also a dominant world-spanning conspiracy. They've got the financial wizards to track down Pentex's hidden assets, the re-educational resources to purge the company's tainted philosophies, the cyborgs and freaky mutants to go toe-to-toe with Pentex's monstrous mercenaries. If Pentex wants a war, the Technocracy can give it to them.
So its really a matter of perspectives. The Garou can't win. Sure, they're supernatural apex predators, with their own magical Gifts. But even at their height, they'd have been ill-equipped to deal with such an urban-based threat. And in the present day, such a war would be suicidal. So, Werewolf: the Apocalypse describes Pentex as an unstoppable threat . . .because the Garou can't stop it. The Technocracy could, though - the cost-benefit analysis just isn't there yet - so Pentex is presented in Mage as less of a threat.
애초에 테크노크라시를 적대하지도 않는제 위협으로 나올리가 없잖아
영어가 안된다..
qws2/ 기본 전제가 우선 둘이 풀파워라고 가정한 뒤(MtA 버전 신디케이트/테크노크라시 vs WtA 버전 펜텍스) 서로 적대할 경우를 상정하고 하는 IF 놀이니까
펜텍스와 테크노크라시의 수치자료가 없는 이상 걍 흔한 vs놀이. 수치자료내놓을 일 따윈 없으므로 평생 이렇겠지.
ㄴ 그런데 아재가 물고 빠는 글로란사엔 각 세력별로 구체적인 수치자료 있소?
번역 필요.
ㄴ 볼드체로 강조해 놓은 부분만 해석 가능해도 결론의 요지를 이해하는 데에는 충분할 것
103.10/ 있다. 적어도 인구수나 교단별 인원수는 엄연히 존해하지
ㄴ 그런데 인구수=세력의 강대함은 아니지 않나? 내 말은 실제 국력의 척도(경제력, 생산력, 군사력, 행정체계, 마법력, 기술발전도, 내정안정도)에 대한 자세한 수치가 있냐는 뜻. 그런데 인구수가 제시된 것만 해도 디엔디 같은 것들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긴 하다
펜텍스를 죽이려면 머리 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를 찢어야 되는데 가루는 그럴 능력까지 없다. 테크노크라시는 그럴 능력이 있다.
WTA에 펜텍스가 무적으로 나오는 건 가루들에게 무적이기 때문이고 더 강한 테크노크라시는 펜텍스를 잡을 수 있다, 비용 대비 편익 문제가 아니었다면.
qws2/ 인구가 아무리 많아봤자 그게 동원력 내지 경제력, 생산력, 행정력, 과학기술 등의 문명 수준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고, 다른 요소에서 밀리면 페르시아가 그리스한테 당했던 것처럼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적에게도 쳐발려버릴 수 있으니까. 현실의 중남미 제국들이 겨우 170명밖에 안 되는 스페인 콩키스타도르에게 처절하게 찢기고 능욕당하고 멸망당한 것처럼
인용문만 보면 글쓴이는 메이지와 워울프 설정이 단일 세계라고 전제했음. 세력이 가루=<펜텍스<테키라서 워울프 책에는 펜텍스가 세게 나오면서도 메이지 책에는 그렇게 중요하게 다루지 않는다는 내용.
야 인구가 당연히 동원력이지. 무슨 노인이나 애들만 사냐.
그리고 콩키스타도르가 이길 수 있었던 건 평소에 눌려살던 주변 부족들의 도움이 있어서 가능했지. 설마 꼴랑 170명으로 될것 같냐.
그야 당연히 알고 있지. 하지만 인구가 아무리 많아봐야 듕귁 국공내전 시절처럼 내정상황이 혼란할 때 외세가 침략한다면 그 많은 인구를 제대로 유용할 수 있는 것 같냐?
그리고 콩키스타도르의 승리 비결이 뭔지는 당연히 알고 있어. 하지만 꼴랑 100명으로 잉카제국 황실 친위대 3천명을 일방적으로 학살한 전투나 그 100명으로 아즈텍 구원군 4만명을 상대로 4달여동안 테노치티틀란을 방위한 위업을 까먹으면 섭하지
먼저 wod에서 경제, 생산, 군사, 행정 체계 등이 자세히 나온 사례부터 말해야하지 않을까. 난 여기서 글로란사 얘기는 안 꺼냈고, wod의 입증 책임은 너에게 있지.
주변 부족 협력자 몇천 명이 앞에서 탱킹 몸땅하는 동안 그 170명이 철갑 입고 말타고 달려가 극딜넣어서 중남미 제국의 수만 대군을 추풍낙엽처럼 쳐바르고 다닌 역사를 잊고 있는 거냐?
없을테니까 분명 계속하면 삼천포로 빠질거고 귀찮으니 난 여기서 끗.
qws2/ ㄴㄴ 난 wod 입증책임에는 관심 없수다. 내가 봐도 wod는 존나 개똥룰이거든. 룰만 개똥인 게 아니라 설정도 개똥
나도 어쩌다가 이야기가 이렇게 삼천포로 빠졌는지 모르겠는데 귀찮으니 여기서 끗. 분명히 글로란사엔 어떻게 나오나 궁금해서 질문했는데 창졸간에 잉카 아즈텍 논쟁으로 빠지다니 이런 걸 두고 탈갤 징크스라고 하나 봄
글로란사에 전투시 병력 수, 보급, 전술 전략 설명 나오면 책 살 의향 있다 ㅇㅇ 좀 찾아보니 거의 인류학, 신화학 서적 수준으로 설정이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잘 짜여 있다는데
뭔가 심각한 오해를 하고 있나본데 난 wod의 카드를 쌓아서 만든 조잡하고 허술한 장난감 집같은 설정을 옹호하려는 게 아니라 글로란사에서는 구체적인 수치가 설명되고 제시되는지 흥미를 갖고 궁금해서 의문을 제기한 것
제시가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함. 저자들은 자료를 꽤 만들어놓은 모양인데 독자들이 알길은 업음. 원하는 만큼의 수치자료는 없을 거다.
ㄴ 그거 참 안타깝네. 그래도 국력이랑 인구수라도 나오는 게 어디냐. 아직 가이드 투 글로란사 절판 안된거 맞지? 어디서 이미 절판되었다는 루머를 들은 것 같아서...
ㄴ그건 품절 상태. 근데 정말 세계개괄만 잡는 책이라 사지마라. 모르는 사람보면 재미없다.
그럼 세계관에 대한 심도깊은 이해를 위해서는 먼저 뭐부터 읽어야 할지 글로란사 구루께서 이 무지몽매한 중생에게 가르침을 좀 주셈. 혹시 세계관 개설서로 쓸만한 룰북이나 서플이 있음?
ㄴ
https://www.evernote.com/shard/s595/sh/a4b20096-6c93-4b44-90cc-a90886545ef5/5f964fad0f9bab7f53809b8f0c390d64
ㄴ오오...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입문 자료라니...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네. 대한민국 유일(...은 아닌가?)의 글로란사 구루께서는 뭐가 달라도 다르시다니까? 자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