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은 것은 말도 안되었어, 기존에 있던 요소들은 다 빼버리고 편의성을 중시한다고 마땅히 내어주었어야 했을 데이터는 다 빼버리고 말이야.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성 조차도 제한 해버리고 명백히 나누어 놓을 수 있었을 데이터를 하나로 뭉쳐 버리고는 바꿔 읽으세요?

이게 말이나 되냐 이 말이야. 뭐하면 그저 마스터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는다는 되먹지 않은 소리로 시나리오를 이끌어갈만 할 때, 도움이 될만한 팁들도 다 잘라먹고 애매하게 써재껴 놓고 그냥 방치한 것을 여러분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결말을 볼 수 있게끔 저희는 다방면으로 길을 열어놓았습니다?

염병헐 비싼 돈 내주고 산 책이 만들다만 느낌 나면 소비자 입장에서 퍽이나 마음에 들겠다. 요즘 허우대 멀쩡한척 대단한 척 하는 비디오게임 맹키로 만들다만 것들을 들이밀고 구매하라고 강요하는 씌부럴 놈들의 새끼들이 소비자 호주머니에서 어떻게 하면 쌈짓돈을 뽑아낼 수 있을까, 고민만 처하지. 이전에 있던 문제점을 개선하기 보다는 제한적으로 소량의 데이터만 적당히 써제끼고는 몇 십 달러를 뜯어내지.

그래, 예전 판본들은 데이터가 넘처나는 만큼 그에 따른 밸런스 문제가 컸었고 뉴비들의 입문에도 넘쳐나는 데이터에 비례한 책의 숫자에 조금 힘겨웠던 것도 맞아. 근데 이 씌부럴 것아, 니들이 그걸 신경을 썼으면 앰병할 PHB 이후에 종족들의 밸런스가 맞지 않고 지나치게 강력한 피트와 고만고만하고 애매한 피트들 그리고 컨셉에 따라 가지고 놀만한 데이터들을 제공을 해보려는 노오오오오력을 했는가에 대해서 자문을 해보았을 때, 이게 지금 이 꼬라지가 맞냐 이거야?

뉴비들은 이 데이터 양만으로도 분명히 너무 많다고 느낄 수는 있지, 그래 그럴 수 있다 치자. 결국에는 숙련이 되면, 좆만한 데이터 내에서 뽑아낼 수 있는 것은 한정 되고 그게 그것처럼 느껴지는데다. 새로운 서플리먼트가 이걸 환기 시켜주기는 커녕 참새 부랄 마냥 적은 데이터에 아비가 우유 사러나갔다 안돌아오고 어매가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손에 카스테라 쥐어주고 안돌아온 새끼마냥, 에라타를 대담하게 돈을 처받고 파는 짓을 당당히 하는게 애미애비가 뒤졌다는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있냐 없냐 하는 판국인데.

닝기리 당연히 내어줘야 할 데이터를 찢어파는 호로잡놈의 짓거리나 계속하고 있으니 당연히 화가 나지 않겠냐 이말이야. 유저들은 씌부럴 놈의 것 화가 잔뜩나서 소리치는데, 앰병할 놈의 새끼들은 자기들 물건 소비해주는 소비자들을 염병할 개돼지로 처보는지 니들은 짖어라 우리는 계속 이대로 할란다. 같은 짓 거리나 반복 중이지.

에이이잉, 옛날이라고 요즘하고 다를 것 뭐가 있냐. 묻거든 그새끼들은 최소한에 성의라는 것이 있었다. 이 씌부럴 놈아. 유저들 끼리 물고 뜯고 싸우고 하는 것이 정상이냐?

개씌부럴잡놈의 새끼들. 니들은 한 번 대차게 망해서 깡통을 차봐야 그제서야 후회를 하지 씌부럴 놈의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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