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어는 최근 룰북을 사서 trpg를 전혀 모르는 뉴비 친구들이랑
크툴루를 joy는 1달 차 뉴비입니다.

최근 제 고민은 인터넷에서 시나리오를 찾다 보면

정통 크툴루스러운 맛이 나는 시나리오랑
MZ한 로제맛 시나리오들이 보이는데
(사실 뉴비인 제가 무언가를 정?통이라 하는것도 웃기지만)


로제 맛은 찾기 쉬운데 정통 맛은 점점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솔직히 저랑 친구는 로제 맛도 재밌게 잘 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역시 COC의 정통느낌이 나는 시나리오를 해줘야
그 특유의 분위기가 사는거같아서(로제맛만 먹으면 질리기도 하고)

본인 취향에 맞는 분위기의 세션 찾는 법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이런거 재밌게 했어요

(독스프, 오르테가의 시계장치, 대원진리장생회, 주지육림, 시클리프호텔, 백장미정원, 모르는 장소, 수집가 시리즈, 커피 한 잔 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