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혈 소서러라 12면 충분하겠지 싶었는데

기습당해서 진짜 뒤지기 직전까지 공격당했었음


이 때 기습당하기 전까지 있던 수많은 전투에서는

어차피 후열에 있어서 공격당한적이 적기도 하고 큰 문제는 없었는데

우선권 꼴찌에 기습당하고 개쳐맞으니깐 심장이 철렁 하더라 ㅋㅋ;


역시 뭐든지 맞으면서 배우는게 늘 효과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