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혈 소서러라 12면 충분하겠지 싶었는데
기습당해서 진짜 뒤지기 직전까지 공격당했었음
이 때 기습당하기 전까지 있던 수많은 전투에서는
어차피 후열에 있어서 공격당한적이 적기도 하고 큰 문제는 없었는데
우선권 꼴찌에 기습당하고 개쳐맞으니깐 심장이 철렁 하더라 ㅋㅋ;
역시 뭐든지 맞으면서 배우는게 늘 효과적이야
용혈 소서러라 12면 충분하겠지 싶었는데
기습당해서 진짜 뒤지기 직전까지 공격당했었음
이 때 기습당하기 전까지 있던 수많은 전투에서는
어차피 후열에 있어서 공격당한적이 적기도 하고 큰 문제는 없었는데
우선권 꼴찌에 기습당하고 개쳐맞으니깐 심장이 철렁 하더라 ㅋㅋ;
역시 뭐든지 맞으면서 배우는게 늘 효과적이야
딱딱이의 장점을 느끼게 해주기 위한 DM의 배려임
제가 죽을뻔 했다구요!!
괜히 HP를 히어로포인트라고 부르는 게 아니다
죽을뻔한걸 살려주니 히어로긴하네
히트... 포인트라고...
와일드매직 소서러 건강 8로 해본 적 있음
건강 덤핑은 ㄹㅇ 사고사 많이나오더라 집중도 맞는 족족 끊기고
건강 16은 모범적인 모험가 건강 14는 병약 모험가고 12는 유능한 '농부'인걸...
하피 기공으로 즉사한 1레벨 피통 5 위자드 보고 나선 건강 14 밑으로 맞춘 적 한번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