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선언 하기 전 까지는 다들 아는 사이일 때도 아주 정중하고 예의 바름.


A : 안녕하세요!

B : 오 마지막분 들어오셨네요! 근데 혹시 다들 생각하시는 클래스 있으신가요?

A : 저는 마샬 생각중이예요 세션 컨셉이 던전 크롤링이니까 아마 거친 모험자 느낌으로 플레이 할 것 같아요ㅎㅎ

C : 아 그러면 저는 캐스터 할게요.

B : 음 그럼 저는 클레릭 한번 해볼게요!



근데 마스터가 반말 선언 하면 다들 바로 편해짐ㅋㅋㅋ

마스터 : 이거 갤구인이니까 반말하고 말편하게 하고싶은데 혹시 이견 있으신분 있을까요?

A : ㅇㅇ괜찮음 그럼 반말함.

B : 근데 다들 생각중인 클래스있음?

A : 나는 마샬 하려고, 아마 바바나 파이터 할 듯?

C : 그럼 난 풀 캐스터 함. 클래스는 좀 생각해 보겠음.

B : 그럼 나는 '문'드루 한다. 마스터한테 변신할 공룡 데이터 미리 넣어 놔 달라고 해야 할듯.

D : 마샬 둘에 캐스터 하나니까 걍 원딜 함, 술집구석에서 비릿한 웃음을 짓는 로그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