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객관화/사리판단이 잘 되는 사람이면
1. 애초에 마스터링을 안할거고
2. 자신이 trpg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인지 판단할거고
3. 자신이 하려는 플레이에 맞는 상용룰을 찾을거고
4. 거기서 자신에 마음에 들게 개수를 할 거고
5. 개수 수준으로 불가능하면 그때서야 자작룰을 만들기 시작
이 5단계를 거쳐야 진짜 괜찮은 자작룰 플이 나올까 말까한 수준인데
근본적으로 자아만 비대한 오만한 병신이니까 자작룰을 건드리는거임
그러니까 결국 자작룰 돌리는 놈은 자기객관화 안되는 병신 비율이 높을수밖에 없지
1. 애초에 마스터링을 안할거고
2. 자신이 trpg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인지 판단할거고
3. 자신이 하려는 플레이에 맞는 상용룰을 찾을거고
4. 거기서 자신에 마음에 들게 개수를 할 거고
5. 개수 수준으로 불가능하면 그때서야 자작룰을 만들기 시작
이 5단계를 거쳐야 진짜 괜찮은 자작룰 플이 나올까 말까한 수준인데
근본적으로 자아만 비대한 오만한 병신이니까 자작룰을 건드리는거임
그러니까 결국 자작룰 돌리는 놈은 자기객관화 안되는 병신 비율이 높을수밖에 없지
ㅋㅋ 진짜 영양가 없는 글이당~
1. 애초에 마스터링을 안할거고 그럼 플레이만 하는 사람은 전부 자기 객관화 잘되는 개쩌는 고인물이란 뜻이고 마스터는 전부 병신 새끼란 뜻이니 ㅋㅋ
ㅇㅇ 맞음, 뭐하러 시간/노력 태워가면서 PL들 매주 4시간씩 수발들어? 제정신이면 못할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