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객관화/사리판단이 잘 되는 사람이면

1. 애초에 마스터링을 안할거고

2. 자신이  trpg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인지 판단할거고

3. 자신이 하려는 플레이에 맞는 상용룰을 찾을거고

4. 거기서 자신에 마음에 들게 개수를 할 거고

5. 개수 수준으로 불가능하면 그때서야 자작룰을 만들기 시작

이 5단계를 거쳐야 진짜 괜찮은 자작룰 플이 나올까 말까한 수준인데

근본적으로 자아만 비대한 오만한 병신이니까 자작룰을 건드리는거임

그러니까 결국 자작룰 돌리는 놈은 자기객관화 안되는 병신 비율이 높을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