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왜 크툴루 시나리오 라고함? 예를 들어 호질도 사실 크툴루랑 아무 관련없는 공포 시나리오인거잖아
ㄹㅇ 씹뉴비라 궁금해서 그럼
댓글 22
럽크 소설 중에도 크툴루 안 나오는 게 엄청 많은데다, 정작 럽크가 지 소설 중 잘 썼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대부분 그런 부류(에리히 잔의 선율, 우주에서 온 색채...)라서리
Loodiny(a0258369a)2024-01-07 11:29
답글
아님. - dc App
익명(118.33)2024-01-07 11:35
답글
현재 크툴루의 부름의 타이틀은 러브크래프트 단편 크툴루가 등장하는 '크툴루의 부름'에서 따온 것은 맞음. 러브 크래프트는 흔히 크툴루 신화라 불리우는 것은 정립한적은 없지만, 러브 크래프트 사후에 오거스트 덜레스라는 놈이 크툴루 신화를 정립시킴. 이 크툴루 신화를 러브 크래프트가 남기고 간 것들을 포함하여 여러작가들이 써내리기 시작하였고 - dc App
익명(118.33)2024-01-07 11:37
답글
ㄴ그래서?
익명(121.175)2024-01-07 11:38
답글
그 결과 현재의 크툴루 신화 무수히 많은 코즈믹 호러적 존재들이 등장하게 되었고 크툴루의 부름은 그러한 과정에서 나온 신화적 생물들을 모두 차용하여 시나리오에 써먹을 수 있게끔 한데 모아놓은 것이라 생각하면됨. - dc App
익명(118.33)2024-01-07 11:38
답글
룰북 읽어보면 어느 단편에서 어느 작가에게서 해당 창작물을 써도 되는 지 허가 받았다고 줄줄이 나오는 편임. - dc App
익명(118.33)2024-01-07 11:39
답글
크툴루의 부름 TRPG는 러브 크래프트의 작품 혹은 코즈믹 호러 장르 작품의 재현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믄됨. - dc App
익명(118.33)2024-01-07 11:44
답글
근데 그게 본댓글 내용에 대해서 아니라고 할만큼 반대되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익명(119.197)2024-01-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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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서 대체 내 말의 어떤 부분이 아니라는 건데? 내가 댓글을 잠 덜 깬 상태로 썼는지라 좀 ㅈ같이 쓰긴 했는데, 요지는 "러브크래프트 본인부터가 신화생물이 등장하지 않는 호러 단편을 일부 썼고, 심지어 자신의 역작이라고까지 여긴 만큼,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세계를 재현하는 CoC 시나리오에서 신화생물이 안 나온다는 게 이상할 것도 없다"는 거였거든?
Loodiny(a0258369a)2024-01-07 11:50
답글
그래, 네가 다 옳아. - dc App
익명(118.33)2024-01-07 11:54
답글
...??? 내가 뭔가 그 쪽 심기를 되게 거슬리게 한 거 있음...? - dc App
Loodiny(a0258369a)2024-01-07 11:57
답글
인터넷 댓글에 뭘 바래
익명(117.111)2024-01-07 11:59
답글
일단은 에히리 잔의 선율과 우주에서 온 색채은 러브크래프트가 자기가 쓴 것 중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맞고 색채는 심지어 데이터도 있음. 지금 너가 혼돈하고 있는 것은 그레이트 올드원(나는 이걸 굉장히 싫어함.)이 아니더라도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해당 작품에서 주요점은 미지에 대한 공포이고 크툴루 안나온다 라기 보다는 크툴루 신화와 그것이 뭔지에 대해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 생각했음. - dc App
익명(118.33)2024-01-07 12:06
답글
별에서 온 뱀파이어도, 문 비스트도, 비야키도 이펙트는 없을지 몰라도 개네도 맞으니까. - dc App
익명(118.33)2024-01-07 12:08
답글
질문은 크툴루와 연관이 없는데 였고 엮이는 요소가 무엇인가에 대해 나는 말한거임 - dc App
익명(118.33)2024-01-07 12:09
답글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처음 질문을 생각해보셈. 질문자가 거기까지 알고 크툴루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내리고 '크툴루와 관련없는 것도 괜찮냐'고 물은 것 같진 않음.. 그런 의미에서 크툴루가 나오지 않아도 CoC라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닌듯..
익명(223.33)2024-01-07 12:16
답글
진짜 쿨찐새끼 눈치없이 중얼대다 니말이 다 맞아는 무슨 ㅋㅋㅋ
익명(175.201)2024-01-07 14:48
답글
진짜 쿨찐의 교과서로 써도 되겠네
익명(111.118)2024-01-07 21:00
첫댓 말마따나 신화 생물이 등장하지 않더라도 러브크래프트적 분위기나 세팅을 크툴루라고 퉁쳐 부르는 경향이 있고, 굳이 신화 생물이 등장하지 않더라도 초현실적? 인 공포물로 놀기 용이한 룰이기도 하고
익명(121.175)2024-01-07 11:45
coc d100 시스템으로 굴리도록 시나리오 창착하면 크툴루 자작이라고 써도 무방하지
익명(58.239)2024-01-07 11:50
CoC의 d100 + 광기 메카닉 시스템으로 굴릴 수 있게만 해 놓으면 한국에서는 내용물 그런 건 신경 안 쓰고 일단 그냥 다 크툴루 취급함. 끝.
럽크 소설 중에도 크툴루 안 나오는 게 엄청 많은데다, 정작 럽크가 지 소설 중 잘 썼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대부분 그런 부류(에리히 잔의 선율, 우주에서 온 색채...)라서리
아님. - dc App
현재 크툴루의 부름의 타이틀은 러브크래프트 단편 크툴루가 등장하는 '크툴루의 부름'에서 따온 것은 맞음. 러브 크래프트는 흔히 크툴루 신화라 불리우는 것은 정립한적은 없지만, 러브 크래프트 사후에 오거스트 덜레스라는 놈이 크툴루 신화를 정립시킴. 이 크툴루 신화를 러브 크래프트가 남기고 간 것들을 포함하여 여러작가들이 써내리기 시작하였고 - dc App
ㄴ그래서?
그 결과 현재의 크툴루 신화 무수히 많은 코즈믹 호러적 존재들이 등장하게 되었고 크툴루의 부름은 그러한 과정에서 나온 신화적 생물들을 모두 차용하여 시나리오에 써먹을 수 있게끔 한데 모아놓은 것이라 생각하면됨. - dc App
룰북 읽어보면 어느 단편에서 어느 작가에게서 해당 창작물을 써도 되는 지 허가 받았다고 줄줄이 나오는 편임. - dc App
크툴루의 부름 TRPG는 러브 크래프트의 작품 혹은 코즈믹 호러 장르 작품의 재현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믄됨. - dc App
근데 그게 본댓글 내용에 대해서 아니라고 할만큼 반대되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어... 그래서 대체 내 말의 어떤 부분이 아니라는 건데? 내가 댓글을 잠 덜 깬 상태로 썼는지라 좀 ㅈ같이 쓰긴 했는데, 요지는 "러브크래프트 본인부터가 신화생물이 등장하지 않는 호러 단편을 일부 썼고, 심지어 자신의 역작이라고까지 여긴 만큼,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세계를 재현하는 CoC 시나리오에서 신화생물이 안 나온다는 게 이상할 것도 없다"는 거였거든?
그래, 네가 다 옳아. - dc App
...??? 내가 뭔가 그 쪽 심기를 되게 거슬리게 한 거 있음...? - dc App
인터넷 댓글에 뭘 바래
일단은 에히리 잔의 선율과 우주에서 온 색채은 러브크래프트가 자기가 쓴 것 중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맞고 색채는 심지어 데이터도 있음. 지금 너가 혼돈하고 있는 것은 그레이트 올드원(나는 이걸 굉장히 싫어함.)이 아니더라도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해당 작품에서 주요점은 미지에 대한 공포이고 크툴루 안나온다 라기 보다는 크툴루 신화와 그것이 뭔지에 대해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 생각했음. - dc App
별에서 온 뱀파이어도, 문 비스트도, 비야키도 이펙트는 없을지 몰라도 개네도 맞으니까. - dc App
질문은 크툴루와 연관이 없는데 였고 엮이는 요소가 무엇인가에 대해 나는 말한거임 - dc App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처음 질문을 생각해보셈. 질문자가 거기까지 알고 크툴루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내리고 '크툴루와 관련없는 것도 괜찮냐'고 물은 것 같진 않음.. 그런 의미에서 크툴루가 나오지 않아도 CoC라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닌듯..
진짜 쿨찐새끼 눈치없이 중얼대다 니말이 다 맞아는 무슨 ㅋㅋㅋ
진짜 쿨찐의 교과서로 써도 되겠네
첫댓 말마따나 신화 생물이 등장하지 않더라도 러브크래프트적 분위기나 세팅을 크툴루라고 퉁쳐 부르는 경향이 있고, 굳이 신화 생물이 등장하지 않더라도 초현실적? 인 공포물로 놀기 용이한 룰이기도 하고
coc d100 시스템으로 굴리도록 시나리오 창착하면 크툴루 자작이라고 써도 무방하지
CoC의 d100 + 광기 메카닉 시스템으로 굴릴 수 있게만 해 놓으면 한국에서는 내용물 그런 건 신경 안 쓰고 일단 그냥 다 크툴루 취급함. 끝.
던전 앤 드래곤에 드래곤 안 나와도 상관없는거랑 비슷한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