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고, 고로시... 고닉이면 따라오는 숙명이니 그것도 어쩔 수 없지.


그러나 의도를 곡해하건 어쩌건은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에게도 악의는 없을 거라고 신뢰의 원칙을 세우고 나면


나머지는 결국 갤러리에서 모은 사람들, 초심자 경험자 섞인 여러 팀들이

그 다회동안 잡음없이 잘 흘러가고 있다는 게 유일한 사실임


늘 강조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하는 놀이고

참여해서 재미있는 경험, 추억 챙겨가면 좋은 거지

한 사람이라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이고

그걸로 이 취미에 재미 붙여서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면 더 좋고.


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