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존나 마스터링 잘해서 맨날 칭찬받고
님 아래에서 플레이어하고 싶다는 사람이 널린 마스터:
절대 플레이어 못 함('ㅎㅎ 그냥 님이 마스터 해 주세요')
'나는 절대 저렇게 마스터링 못 할 거야'라며 뉴비들이 마스터링을 포기함
사적으로도 공적으로도 대손해
뉴비 절단기가 될 정도로 못하는 건 아니지만
'이거 맞아? 확실해? 내가 해도 이것보단 잘하겠는데' 소리 듣는 마스터:
자신감을 얻은 뉴비가 마스터로 진화함
마스터의 총수가 늘어났기 때문에 자기가 플레이어가 될 확률도 증가함
사적으로도 공적으로도 대승리
우리는 이것을 4자성어로 대지약우(大智若愚),
크게 지혜로운 자는 약간 어리석어 보인다고 부르고 있어요
반박:이러면 상시플은 갓마스터 모림이 됨
약간 어리석은 것과 그냥 어리석은 것의 차이를 구분할 수 없다는 게 우리의 슬픈 점이지….
마스터링에서 잘한다 소리 듣는 것의 가치가 뉴비 키워서 플레이어로 참가하는 것보다 좋다는 애들 천지삐까리라서 일반화가 불가능...
요즘에 저지랄하면 그냥 발게3이나 하러가게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