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럴 때를 대비해 미리 갖고있던 장궁으로 스위칭
2. 우리팀 캐스터에게 간절한 눈빛 발사
3. 못날게 미리 그물을 던져둔다
4. 세션 끝나고 마스터에게 은근히 삐진 티 내기
일단 내가 생각나는건 저 네가지밖에 없음..
뭐 더 좋은 방법 없을까
1. 이럴 때를 대비해 미리 갖고있던 장궁으로 스위칭
2. 우리팀 캐스터에게 간절한 눈빛 발사
3. 못날게 미리 그물을 던져둔다
4. 세션 끝나고 마스터에게 은근히 삐진 티 내기
일단 내가 생각나는건 저 네가지밖에 없음..
뭐 더 좋은 방법 없을까
5. 윙부츠 키고 같이 날기
비행적이 나온다는걸 미리 못알아낸 로그, 레인저, 바드 책임
그렇게 알아낸다음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을지에 대해 물어본건데
너무 멀리 날아간게 아니라면 자밸린, 멀리 날아갔다면 장궁 듬 이건 아무리 근접파이터 빌딩했다 하더라도 최소한의 원거리 수단은 챙겨뇌야 좋더라 - dc App
아니면 비행 종족(아라코크라,아울린같은 상시비행 아니더라도 피즈반 드래곤본이나 아시마르같은 잠깐 비행하는 수준도 좋음) 그도 아니면 비행의 부츠같은건 언커먼이라 비교적 구하기 쉬우니 이런 대비템 사두는걸 목표로 하기 - dc App
그리고 위에 적은 모든 수단이 안된다면 비행몹은 아군 원딜이나 캐스터에게 맡기고 땅에 있는 다른적 노리기 (만약 땅에 있는적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아군 캐스터 도움 받아야됨 댄디는 팀게임임) - dc App
애초에 적이 작정하고 도망치면 못 잡는 게 일반적이니 경험치만 잘 챙겨
2 다음에 4임
3 다음 1
굳이 대응을 해야 하나? 라는 질문이 드네
저번 세션에 용잡으러갔었는데 날아가길래(팀원들이 극딜 너무 잘박아서 살려고 도망침;) 걍 턴마다 도발만 했는데 재미없더라...
비행과 동시에 걍 전투 끝냈어야 했다고 봄 용이 도망치건, 상공에서 공격하는 용을 피해 파티가 도망치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