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누가 글에서 말한 거처럼 내가 해도 이거보단 잘하겠다며 마음 속 한 켠에 마스터링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됨... 생각해보니 그거보다 더 전에 한 다른 입문 룰도 그랬고, 그거 이후 한 다른 룰에서도 그 생각 듬. 아 현생 크리로 쫑난 예전 팀 마스터 보고 싶다. 그 이의 마스터링이 아니면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어어어. 평일 저녁이면 할 수 있는 게 보통 없다는 게 이 취미 단점 아닐까란 생각이 갑자기 들기 시작함. 근데 평일 마스터링은 개쌉에바이므로 턀갤이나 봐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