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클래스 피쳐, 원거리 주문 공격, 원거리 공격, 근거리 공격, 민첩 내성 등등... 전투 시 나올 만한 여러 가지 것들을 적어 놓은 빙고판 하나씩 지급하고 빙고 먼저 맞추는 사람 고양감 주기
단편은 몰라도 장편팀에서는 써 볼 만한 것 같은데 어떰? 굳이 빙고가 아니라도 이런식으로 턴 아닐 때에도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플 외 미니게임 준비해둔다는 발상이 괜찮은 것 같은데
뭐 클래스 피쳐, 원거리 주문 공격, 원거리 공격, 근거리 공격, 민첩 내성 등등... 전투 시 나올 만한 여러 가지 것들을 적어 놓은 빙고판 하나씩 지급하고 빙고 먼저 맞추는 사람 고양감 주기
단편은 몰라도 장편팀에서는 써 볼 만한 것 같은데 어떰? 굳이 빙고가 아니라도 이런식으로 턴 아닐 때에도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플 외 미니게임 준비해둔다는 발상이 괜찮은 것 같은데
턴 중이 아닐 때에도 플에 간섭/개입/집중할 수단을 강구하는 건 어떨까 마스터 대신 주사위 굴리라든가, 몬스터가 공격할 대상 고르라든가
플 내적인 수단을 강구하려면 마스터가 하는 일 중 몇 개를 분배하는 수밖에 없는데, 사실 이런 게 즐겁고 보상이 있다기보다는 지루한 게 대부분이라... 무엇보다 마스터 대신 주사위/몬스터 공격 대상 정하는 일 주면 몬스터 스탯블록을 오픈해야 하거나, 공평하지 않은 방향으로 전투가 진행되거나(님 왜 자기 PC는 안 때려요? 기회공격 맞아가면서 님 PC는 지나치고 제 PC 꾸역꾸역 때리는 거 다 보이는데 맞음?) 하는 문제가 있어서 힘들것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