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의 만들어놓은 백스토리, 캐릭터 설정에 마스터가 개입해서


유저 입, 혹은 머리속에서 이런 생각이 든다면


그냥 마스터의 이야기가 자신의 머리속에서 아무리 완벽한 서사구조를 가져도


놀이로써는 소통 제로에 노잼 열차 타고 있는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