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인데 이런 티알은 컨샙러가 있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퍼킹 레이시스트 하이엘프라든가
동물은 사랑하는데 식물은 별로 사랑 안하는 드루이드라든가
질서인데 일단 입발린 말로 비겁한짓도 서슴치않는 기사라든가
너무 컨샙에 잡아먹혀서 스토리 죠져버릴 뭐 가령 중요한 비적대 npc를 죠져버리거나 팀원들 구할것도 안구하고 발목 잡는 그런 부류만 없다면 괜찮은거겠지??
퍼킹 레이시스트 하이엘프라든가
동물은 사랑하는데 식물은 별로 사랑 안하는 드루이드라든가
질서인데 일단 입발린 말로 비겁한짓도 서슴치않는 기사라든가
너무 컨샙에 잡아먹혀서 스토리 죠져버릴 뭐 가령 중요한 비적대 npc를 죠져버리거나 팀원들 구할것도 안구하고 발목 잡는 그런 부류만 없다면 괜찮은거겠지??
만능발언이긴 한데 팀바팀이지. 보통 단편이면 적?정선에서는 분위기 좋게 해서 난 좋게 봄. 적정선은 물론 알아서 잘 찾아야하고. 말하는 수준의 트롤링만 없으면 괜찮지 싶음
퍼킹 레이시스트 하이엘프 (팀원들한테 쌍욕하고, 비협조적임) -> 미친 빌런 퍼킹 레이시스트 하이엘프 (팀원들한테 쌍욕하고, 비협조적이지만 플레이어 간의 협의를 끝마친 RP사항임) -> 훌륭한 플레이어
개인적으로는 합의만 거친다면 저런 컨셉 pc가 있는 게 팀 분위기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