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설정이 서로 충돌하지 않고 다른 시각에서 보는거라고 생각하면서


설정을 파면 참으로 재미있음




오래간만에 테키 가이드북을 쭈욱 읽어봤는데


정겨운 짤방들이 나를 반겨주는구나..


근데 이거 발매될 때 쯤 나온 TR룰북들 일러스트들이 뭔가 다 비슷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