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pc가 몬무스란 뜻임 ㅎ
피와 벼락 캠페인을 기반했지만, 내용 90%는 개변이라 스포걱정 없이 봐도 될듯
스페시. 봉사에 최적화된 미믹 종족. 드라켄할의 주민을 위해 온갖일을 대신 처리해주는 실력자. 최근 그림자 대공의 간부에게 도움을 준적이 있다.
라즐. 고블린이자 공학자. 고대 유적에서 주운 유물을 이용한 고블린-마법공학의 선두주자이지만 호라이즌에 이 제품을 발표했을때 마도사들에게 대차게 까이고 쫒겨났다.
딜리트. 학살의 현장에서 자아를 갖게된 허수아비. 이상하게도 불에 타지 않는다.(한특것) 주변의 시신으로부터 가죽을 뜯어서 옷을 입듯 덧입었으며, 인간들에게 핍박받는 부랑자의 삶을 살다가 청왕이 지배하는 드라켄할만이 그녀를 받아줬기에 청왕에게 충성을 맹세함.
"어 맞아맞아 놀랍지만 그건 정말 사실이야. 13시대 위상거미는 너의 마법템을 훔치고 사라져. "
주 : 거미숲 지나갈거라고 예상 안했는데 지나간다길래 급하게 구글링해서 맵 넣고 진행함
" 어 맞아맞아 놀랍지만 그건 사실이야. 13시대 위상거미는 존나 쎄서 5판으로 치면 3티어 모험가들에 적수로 나와. 이 캠페인 최종보스만큼 세."
(바삭)
업소브 엘리멘탈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피 흡수하는 허수아비... 피들스틱이잔아...
흠.. 이건 스페시 잘못이 맞는것 같은듯????
서로 구면인 스파이들이 같은곳에서 다른진영의 편으로 만나면 얼마나 어색할까? 그러나 이곳은 13시대. 스파이들이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13개나 되기 때문에 스파이로써의 생명은 유도리다.
그렇게 밝혀지는 허수아비가 불에 붙지 않는(한특것) 이유...
과 시체왕의 고룡
갑자기 고블린이 유물을 사용한 주문을 맞더니, 도망쳐버리는 시체고룡
첩자들이 판을 치는 13시대. 그러나..
라즐이 마법공학으로 사용하는 유물(한특것)은 사실 시체왕이 아직 마도왕이었을 시절 만들었던 로스트 테크놀로지. 대마도사는 이를 알고있었기에 그가 호라이즌에 이 기술을 가져온것을 철저히 막아버린것,
그러나 단 2라운드만에 전사
그렇게 일행들은 청왕의 힘을 바치고 귀족이 되었다.. 긴 로그 읽느라 수고많았음! 좋은하루보내
오오 재미있겠다 구인 뜨면 합류마렵네
몬무스추
로그에 나오는 위상거미 포트 보지 닮아서 개추
뭐야 나도 시켜줘
북극곰이 불곰이 될때까지
나도 몬무스플 하고 싶다
남극이 녹아내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