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예 D&D자체가 많이 해본거도 아니고
난이도가 높아도 마스타가 조정해주겠지 싶은 생각으로 그냥 진행했는데 확실히 저 시나리오 뜯어본 PL은 좀 불만이 많아보이긴함
당장 파티에 풀캐스터 없다고 불만 내는게 대놓고 보임ㅇㅇ
그래서 '아니면 여기서 설정 넣고 클래스 바꿀까요?ㅋㅋ'하는 식으로 말하는 PL이 좀 있었음
난이도 높은거 태클거는건 한두번은 넘어갈 수 있는데 세션 중에 자꾸 시나리오 난이도 토론회 열리니까 좀 힘들긴함
그래도 세션은 재밌어서 다행인듯ㅇㅇㅇ
진상이네
꼬우면 시작하기 전에 지들끼리 조율을 했어야지
풀캐스터 없다고 징징거릴꺼면 지가 처음에 클래스를 그리 잡았으면 되는거 아닌가
좆같은 pl들이네. 터트려라
ㄹㅇ 풀캐스터 없는데 그렇다고 지는 풀캐스터 안하겠다...?
아 근데 풀캐스터 부분은 자기가 섭클로 주문 쓰는거 고를까 고민하긴함
섭클로 풀캐되는 섭클이 있었나
풀캐 되는 섭클이라기보단 조금 주문에 힘실어주는 섭클?
아케인 트릭스터나 엘드리치 나이트 같은거겠군
아 그럼 고건 패스
이정도면 터놓고 얘기해보고 정 안되면 터뜨리는게 맞는듯??
일단 나는 아직 큰 불만이 있는건 아니긴한데 마스터쪽에서 불편한거면 쩔수없지...
머야 너 누구야 - dc App
풀캐스터 없으면 지가 캐스터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