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시나리오 단편집 골든 볼트에 수록된 어드벤처 중 하나인 별에 뻗은 손을 해보았다.
다른 동료들은 이중인격 소서러, 말못하는 워포지드, 뱀파이어 사무라이 등 재밌는 캐릭터를 들고 와서 재밌는 RP들을 했는데 내 클레릭은 잘 못 따라간 거 같아 아쉬움. 전투해야 할 상황들을 잘 넘기는 게 인상깊었다.
진행 중 여러 예기치 못한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고 유연하게 대사를 한 마스터의 진행도 훌륭했음
위 이미지를 보고 웃기게 진행되는 어드벤처일 줄 알았는데 본격 크툴루 세션이라 당황했음.
끗
'별'(외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