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크툴루뽕 돋아서 정통 coc 텍스트로 해보고 싶어짐

19세기 영국 배경의 꿈도 희망도 없는 코즈믹 호러, 정신 오염에 저항하다가 결국은 미쳐 정신이 나가버리는 rp를 해보고 싶다...

보이스로 하면 맛이 안 살 것 같아서 텍스트로

근데 이런 세션 잘 안나옴? 카페 구인을 보면 텍스트는 고사하고 정통 크툴루 세션도 별로 없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