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이라던지 로그 관리라던지 일반적인 이유도 있지만

살면서 목소리만 들었는데도 기분 잡치는 목소리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음
(덧붙여서 내가 목소리 좀 이상한걸로 속이 뒤틀리는 속좁은 인간인것도 알게됨)

그런 플 한번 겪고 나니까 때려 죽어도 텍플만 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