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올린 두 편의 글이 비추를 워낙 많이 받고 있더라고요
단순히 내용이 마음에 안든다를 떠나서
제 글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분이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턀붕쿤들이 더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제 글을 읽을수 있을까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단순히 내용이 마음에 안든다를 떠나서
제 글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분이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턀붕쿤들이 더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제 글을 읽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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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어 봐서 잘 모르겠지만 너무 가르치려는 기색이 있거나 쓸데없이 길거나 한 거 아닌가 생각해 보셈. 보통 내가 아는 건 남도 아는 법이라, 팁이라면 농담 약간씩 섞어서 핵심만 짧고 가볍게 쓰는 게 좋음
그냥 무조건 비추 누르는 놈들이 있으니까 신경 쓰지마
비추 누르는 사람 중 한명인데 님은 주로 백스/RP 관련 팁글 올리는걸로 알고있음. 근데 님하고 한번 해본 사람인데 여태껏 해본 마스터중 제일 백스에 이상하게 깐깐한 사람으로 기억에 남음. 다른 깐깐한 마스터 만나도 그정도까지 깐깐하지는 않았고 내 캐릭터가 아니라 마스터가 만든 캐릭터가 되었다고 느꼈는데 팀원 만나서 무슨 세션에서 어떠한 일이 있었다고 하니
그건 PC보고 캐릭터를 짜오는 게 아니고 마스터가 생각한 캐릭터를 강요하는 거라고 팀원이 이야기하더라. 그래서 난 비추 계속 줌 백스 관련 최악의 경험 한 마스터가 백스 가이드 쓰는데 그게 좋게 안읽히지
내 닉네임은 알아요?
제 닉네임이 맞는데.. 많이 미숙했던 시절에 있었던 일인가봅니다. 안 좋은 경험이었으면 미안합니다.
아무튼 님 닉네임은 이제 지움 굳이 까져서 좋을거없으니
그러니까 개찐따 새끼가 앞에선 얘기 못하고 뒤끝은 남아서 일일히 사이버스토킹하면서 하는 짓이 비추박는 거란 거지? 아마 이새끼가 다중이 돌리면서 비추박는 새끼일듯 ㅋㅋㅋㅋㅋ 찐따년이 유체이탈 화법으로 지가 속으로 꿍얼거린 내용을 다른 팀원이 얘기하던데~(본인이 부들거리면서 몇주 동안 짜낸 반박문) 병신
니가 정상이고 이 마스터가 비정상이었으면 다른 팀원들이 피드백을 하던가 너랑 같은 의견을 내던가 했겠지. 혼자 병신같은 컨셉 들고와서 반려 당하고선 무~수한 시간이 흐른 후에 나 그때 삐졌었음 하는 걸 보면 그 당시엔 니가 병신이었고 저 마스터 말이 정론이라 반박을 못했나 보네. 그러니까 그때 아무도 니 말에 동조 안하고 지금 나 화나또! 싸불할거야! 이러
정직하게 딱 1비추만 박았고 백스로 안좋은 경험 했으니 백스글에 비추박는데 문제있냐?
댓글달자마자 호다닥 달려오는 걸 보니 사이버스토킹이 아니라 24시간 갤 상주하는 앰생이었네 미안하다 ㅋㅋㅋㅋㅋ
그때 컨셉 이상한거 들고 온게 아니었음 세션 내용 정확히 까긴 그런데 오히려 마스터 쪽 요구사항이 최소한 주관적으론 상당히 많았다. 근데 그거 다 못 맞춰서 갈라진거면 최소한 심상이 안 맞는거지. 여기 왜 왔는지 모험 왜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까지는 정상적으로 짰음 거기서 태클 걸린것도 아니고. 근데 그 이상 영역에서 문제생기면 뭐 갈라지는게 맞지
애초에 싸불따위 할거면 시원하게 죽창찌르지 뭐하러 그러고있냐 죽창 일상인 갤인디
호감 쌓았으면 감당해야지 개소리싸고앉았노
당사자도 감당하겠다는데 왜 외야에서 지랄염병임? 병신이야?
초심자용이란 말을 방패처럼 쓰고있는게 아닌지 생각해보셈 뭐 좆도없는게 가르치려들고는 싶어서 초등학교 6학년도 알 뻔한 소리를 팁글이라고 써놓고 지 얕은 생각을 "초심자용이라 기본만 하는건데용??" 하는식으로 정당화하는 애들이 너무 많음 진짜 개고수가 써야되는게 입문/개론인데 니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백스토리랑 시놉시스는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기대할수 있는 스토리를 주고받는 행위고, 레일로드를 하는 이유는 플레이어가 정보와 입장을 가지고 선택하게 할수 있는 기반을 주는거라고 정리해서 쓴거라... 솔직히 너무 기본적인 이야기긴하죠.
판드랄 추
내가 네이버카페에 올라온 rp팁, trpg 잘하는법 이딴 글 거르는데 이유는 하나같이 시야가 좁고 편협한 놈들이기 때문임.. 팁글이면 다른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걸 알려주거나 새로운 시야를 밝혀줘야되는데 눈감고 귀막은 놈들이 내 말이야말로 옳고 내 방식만이 옳다면서 소리 빽빽 지르고있는데 그게 좋게 보일리가 없지.
KT통피 들고와서 내가 생각하는 그 팁글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탭도 안지키던것부터 시작해서 영양가 없다 못해 뉴비가 보면 오히려 마이너스 영향일거같아서 비추박았음.
백스토리랑 시놉시스는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기대할수 있는 스토리를 주고받는 행위고, 레일로드를 하는 이유는 플레이어가 정보와 입장을 가지고 선택하게 할수 있는 기반을 주는거... 라는게 골자인 이야기라서 제 개인적인 방법이랑은 관계 없는 글이긴 합니다.
탭을 일반으로 한 이유는 남에게 이걸 자신감 있게 가이드나 정보라고 할수 있나? 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팁글이라고 올린거 링크 가져다줄 수 있음? 막연한 기억만 가지고 논하기엔 애매하고 뭣보다 님이 내가 생각하던 그 팁글 쓴 사람일지도 불확실하니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91229
정독하고왔는데 내가 생각하던 그 놈은 아니네 그래도 비추들어가는 이유가 짐작은 가는데 필력이 안좋아서? 인듯. 그러다보니 밑의 182.217 게이처럼 의도랑 화법이 불순해보인다는 생각이 드는듯
결론)비추 주는애들이 이상한 놈들인듯?
개인적으로 느끼는 평은 님 글을 이해할 정도면 뉴비가 아님. 그런데 올드비에게는 그런 글이 필요가 없음. 거기다 뉴비가 설령 이해했다 치더라도 보통 입문은 단편이지. 장편도 아니고 단편에 백스짜는데 부담가질 필요없음 3줄이내 백스 요구하는 마스터들도 있는데. 장편도 공식 어드벤처하는데 3줄이내 백스로도 잘만 하는 플레이어들 많이 봄. 그래서 뉴비가 백스는
어째야 해 하고 부담가질 필요가 없다고 봄 하고 싶은거 그냥 하라고 올드비들도 그러는데. 그리고 막말로 단편은 백스 a4 100장 짜와도 마스터가 반영 못해줘.
그런가요... 레일로드에 대한 글도 마찬가지일까요?
레일로드는.. 뉴비가 그게 뭔지 공부하고 들어가야 할 필요가 있을까?
뉴비 마스터라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솔직하게 내가 마스터인데 뉴비 pl이 님 팁 읽어볼까요 하면 나는 그럴필요 없다 고 말할 거라는거임. 아니 오히려 읽지않는게 좋다고 할 수도 있고.
뉴비 마스터가 레일로드.. 음.. 그것도 사실 그거 이해할정도면 뉴비가 아니다라는 문제가 있음.. 보통은 그냥 공식 시날 좀 돌리다보면 이해할 문제고
레일로드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한 글이라서 도움이 될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이제 뉴비 마스터가 자작시날 돌리는거면 그게 필요할 수는 있는데 보통 그 케이스는 먼저 나는 뉴비 마스터는 자작시날 쓰지 마 라고부터 먼저할거라
공식시날 돌리는 경우는 어떠할때 어떻게하라고 쓰여있고 그거 따라가다보면 터득할 문제라고 생각함. 나는 뉴비인데 그거 안따르겠다면 그거 자체가 좀 그렇고..
그렇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전체적으로 글이 가진 의도랑 화법이 좀 불순해보임
뻘글이나 쓸까
디씨엔 분탕이란게 있서요
최근에 어쩌구저쩌구 가이드 쓴 사람인가? 글의 의도가 불순하니 대상이 좀 애매하니 그런 문제보다는 가독성이 너무 심각하게 떨어졌음 맞춤법이나 줄바꿈의 문제가 아니라 글이 좀 난잡하고 정리가 안된느낌? 두서없이 자기가 생각나는거 계속 나열해놓은 느낌?
걍 가이드라기엔 가독상이 너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