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스터링할때 pc 한명 한명의 백스가 캠페인의 전반적인 내용을 뒤바꿀만큼 크게 적용시키느라 잘쓸수록 좋긴 한데
이건 내가 특이한 경우고, 사서 고생하지 않는 마스터라면 백스는 pl 본인의 자기만족일 뿐이지 잘쓸필요까진 없는것 같거든?
그냥 마스터 심상이랑 pl백스 내용이랑 달라서 내 심상에 맞춰오라고 반려하는건가?
나는 마스터링할때 pc 한명 한명의 백스가 캠페인의 전반적인 내용을 뒤바꿀만큼 크게 적용시키느라 잘쓸수록 좋긴 한데
이건 내가 특이한 경우고, 사서 고생하지 않는 마스터라면 백스는 pl 본인의 자기만족일 뿐이지 잘쓸필요까진 없는것 같거든?
그냥 마스터 심상이랑 pl백스 내용이랑 달라서 내 심상에 맞춰오라고 반려하는건가?
분위기는 맞추는게 맞다생각
하긴 너무 장르가 다르거나 대충써오면 피해가고싶긴 하지\
나는 캠페인에 반영 안될 것 같은 백스는 무조건 반려함. 캐릭터의 영향이 없는 캠페인이 무슨 의미야.
그..정도까지? 그건 반영하는 gm입장 말고 써오는 pl입장에서 좀 힘들지도
적당히 떡밥 정도만 던져도 마스터 입장에서는 그 떡밥들을 메인 서사랑 엮는 재미가 있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마스터 원맨쇼 되기 십상임. 백스 반영 안된 플레이어 비중도 줄어들고.
심상일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RP시 고려해야할게 너무 많은 캐릭터... 이를테면 궂은 일을 너무 많이 겪거나, 파티에 동화되기 어려운 캐릭터는 좀 깎으라고 하고 컨셉과 하고싶은 장면이 확실한 캐릭터는 난해하더라도 통과시킴
세발자전거타는미래에서온뱀파이어마녀 출격
단순이 백스 휘갈기는게 아니라 마스터와 플레이어 모두가 같은 세계와 심상을 공유하기 위한 의식임. 베테랑들만 모여있으면 알아서 맞추는데, 잘도 그렇게 모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