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새끼들 이분법으로만 생각하는거 심해서 누가 반대의견을 쓴다?
그러면 바로 극단적 분탕으로 계산 끝내고 내용에 대해선 자세히 생각해보지 않음
그래서 구태여 피곤한 일 안 만들고 비추만 박고 갈 때가 많음
이때 비추 여럿 박혀 있으면 반대의견이 존재한다는 걸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실제로 반대의견 작성할 때 반발감이 덜해짐
그리고 개추만 있으면 그냥 순전히 그 내용에 신뢰감이 더해져 보이는 효과가 있음
비추 있어야 이 글이 호응받지 않는다는 게 확인되지
솔직히 비추만 박고 가는 거 음침해보이고 별로 좋게 안 보이지만, 비추가 어떤 역할을 하긴 함
주작이 일상인 비추에 역할은 얼어죽을
비추를 얼마나 먹었길래 굳이 주작씩이나 해서 비추를 할 거라고 믿는 건지